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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규직원 126명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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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배철완 기자

승인 : 2024. 08. 02. 16:18

일반직 73명, 공무직 53명 임용, 공공시설 분야서 업무 수행
[붙임] 신규직원 임용 행사(안전모 수여)
신규직원 임용 행사 안전모 수여./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통합 후 첫 신규직원 임용식을 1일 개최했다.

공단은 2022년 10월 대구시의 공공기관 통폐합 정책에 따라 기존 대구환경공단과 대구시설공단이 전국 광역 단위 공단 최초로 통합해 발족한 기관이다. 그간 조직의 화학적 통합을 위해 직제 개편, 주요 규정 제정, 직급 체계 통합, 정원과 보수체계 통합, 직급별 정원 조정 등 대구시와 노사협의 과정을 거쳐 이번 첫 통합 신규직원 채용이라는 결실을 이뤄냈다.

이날 임용된 신규직원들은 2024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한 인재들로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직 73명, 공무직 53명이 합격했다. 신규직원들은 환경, 체육, 장사, 도로 등 도시기반 공공시설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우리 공단의 신규직원으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공단의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신규직원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소통과 열정으로 고객 감동을 창출하는 공단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청렴 캠페인 1
환경자원사업소 청렴 캠페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한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환경자원사업소에서는 지난달 29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하DAY'캠페인을 벌이고 3대 관행 갑질, 꼰대문화, 편의제공.수수를 타파하자고 다짐했다.

이번 활동은 대구시 '청렴하DAY'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서장과 직원들이 참여해 갑질문화 근절 등 올바른 조직문화 확립과 청렴도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문화 조성과 홍보 활성화, 3대 관행(갑질, 꼰대문화, 편의제공·수수) 깨기 퍼포먼스, 반부패·갑질 근절 청렴 캠페인 등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자발적 청렴 실천을 유도했다.
배철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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