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 소공원에서 열린 치매극복의 날 기념 ‘제2회 온보듬 대축제’를 찾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 지역주민이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구로구는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