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문경시의회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해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2025년 경북 22개 기초의회에서 총 5명이 선정됐는데 그 중 문경시의회에서 3명이 수상했다. 이는 중소도시 지방의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례이며 평소 문경시의회의 입법역량과 의원들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3명의 의원 중 진후진 의원은 '문경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박춘남 의원은 '문경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서정식 의원은 '문경시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많은 조례를 발굴해 제도화하는 정책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