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자동차 동호회 ‘클럽 BMW’로부터 지난해 온라인 바자회 행사 수익금 731만원을 기부금으로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이번 기부금으로 저소득가정 어린이 280명을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의 ‘주니어 캠퍼스’ 프로그램에 초청할 예정이다. 주니어 캠퍼스는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이다. 김광천 클럽 BMW 대표는 “자동차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넘어 사회 발전에 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재규어 F타입 쿠페의 ‘2015 한국 올해의 차’ 디자인상 수상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 또는 시승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F타입 쿠페의 실루엣이 새겨진 텀블러가 증정된다. 단 사은품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된다. 재규어 F타입은 지난해 컨버터블에 이어 올해 쿠페까지..
닛산자동차가 미국에서 76만8000대의 자동차를 리콜한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닛산은 2008~2013년 생산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로그와 2014년 생산된 로그 실텍트 총 55만2000대를 리콜한다. 이들 차량은 물이 배선 뭉치에 스며들어 누전과 화재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패스파인더(2013~2014년)·인피니티 JX35(2013년)·인피니티 QX60(2014년) 21만60..
BMW코리아의 ‘x드라이브’는 수입차시장에서 힘 좋고 안정적인 사륜구동의 모델로 꼽힌다. 이 제품은 지난해 총 1만7425대가 팔려 전년(1만230대)에 비해 70.3% 증가했다. 전체 판매량에서 사륜구동 모델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3년 30.9%에서 지난해 43.3%로 12.4%포인트 늘었다. 이전에는 사륜구동 시스템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주로 장착됐지만, 최근에는 사륜구동 세단 모델도 많이 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758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8% 증가한 2086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1.9%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산 설비와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킨 결과라고 설명했다. 창녕공장이 지난해 2차 증설로 연간 1100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면서, 생산비용은 줄고 수익은 높아졌다. 글로벌..
기아자동차는 영구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카셰어링 사업 ‘그린라이트 행복카’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과 이재영 LH 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이동권 개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그린라이트 행복카는 영구임대주택단지 입주민들을 위한 전용 차량을 마련하고, 이들이 사전에 제공받은 쿠폰으..
만도와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국내외의 자동제동장치(AEB) 제도화 관련 대응 속도를 높힐 것으로 전망된다. AEB는 차량 전방에 부착한 레이더·카메라 등 센서를 통해 자동차가 스스로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운전자가 미처 반응하지 못했을 때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제어해 충돌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2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신차 평가 프로그램의 자동차 안전성 최고등..
현대글로비스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동차선 전용부두를 직접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비스는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을 총 720억원을 투자해 2017년 하반기까지 자동차선 전용부두로 만들 계획이다. 부두는 총 부지 면적 15만3000㎡으로 축구장 22개가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최대 5만톤급 자동차운반선이 접안할 수 있다. 부두 완공 후 항만 하역·보안·시설 관리 등 부두 운영 전반에 걸친 사업을 종합..
현대자동차가 중국의 최대 검색포털업체인 바이두와 손잡고 ‘커넥티드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27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중국 베이징 정원예술센터에서 열린 바이두의 ‘카라이프’ 출시 행사에 아우디 폭스바겐 그룹·제너럴모터스 그룹과 함께 3대 협업파트너로 참여했다. 이 차는 날씨 등 각종 정보와 음악·내비게이션·전화 등의 기능을 제공해 주는 중국 최초의 커넥티드카 플랫폼이다. 커넥티트카란 정보통신(IT) 기술과 자동차..
“품질에 자신 있는 만큼 보증기간(워런티) 연장 비용을 경쟁사의 절반으로 맞추겠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27일 서울시 서초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더 하우스 오븐 스웨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볼보웨이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올해 판매 목표와 함께 장기 비전도 제시했다. 그는 “올해 4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안에 1만대를 달성할 계획이다..
“뉴 몬데오와 뉴 쿠가 등 우수한 디젤 라인업으로 디젤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겠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은 27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창고에서 열린 ‘올 뉴 머스탱’ 출시 행사에서 올해 디젤 모델 라인업을 이 같이 밝혔다. 1분기에 디젤 엔진을 장착한 ‘뉴 몬데오’를 선보이며, 3분기에 자사 최초의 디젤 전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쿠가’를 내놓을 계획이다. 뉴 포커스 디젤 모델도 출시..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기술력이 아낌없이 투자된 대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2002년 페르디난트 피에히 폭스바겐 그룹의 이사회 의장이 ‘이전에 없던 최고의 SUV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완성한 야심작이다. 그룹 산하의 첫 번째 SUV였던 투아렉은 데뷔와 동시에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경쟁 모델들은 엄두도 내지 못한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탁월한 성능과 파워를 증명하기도 했다. 지금부터 투아렉..
한국토요타는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 블루북이 실시하는 ‘2015 최고 잔존가치상’에서 렉서스가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4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토요타·렉서스는 총 22개의 부문별 평가에서 10개 모델이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 3개 모델이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모두 1위에 올랐다. 토요타 브랜드..
포드코리아는 27일 강화된 성능과 세련된 스타일로 무장한 ‘올 뉴 머스탱’을 공식 출시했다. 머스탱은 1964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00만대 이상 판매됐으며, 자유와 열정의 시대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브랜드 고유의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상어의 앞모습을 형상화한 시그니처 프론트 페시아와 사다리꼴 그릴은 3분할된 램프가 차례로 작동하..
수입차 업체들이 올해 ‘고성능’과 ‘소형’ 신차를 잇따라 출시하는 동시에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영(Young)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수입차 시장의 무게 중심은 ‘중대형’과 ‘40~50대’에 있었지만 최근에는 ‘소형’과 ‘20~30대’가 주류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2015년 고성능 차량 3종을 출시한다. A45 AMG는 2ℓ 터보엔진과 7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