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캐딜락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차세대 럭셔리 스포츠 세단 ‘CTS-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3세대 CTS-V는 8기통 6.2ℓ 슈퍼차저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640마력과 최대토크 87.2㎏.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h)까지 3.7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22㎞/h다. 응답력이 40%..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이달 말까지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A클래스·뉴 GLA클래스·뉴 C클래스 차량 구매고객에게 캐리어의 와인셀러(CSR-37WS)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한성자동차 전시장에서 상담 또는 시승한 모든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무릎 담요를 증정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지난 한해 동안 고객께서 성원해 주신 덕분에 한성자동차가..
“티볼리는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유일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신차 발표회에서 쌍용차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지난해 판매량 14만1047대를 기록해 2013년 대비 3.2% 감소했던 쌍용차가 티볼리 출시를 계기로 시장 판도변화를 벼르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다양한 모델의 티볼리를 앞세워 올해 전체..
“20~30대 젊은 층과 40대 후반까지도 티볼리를 구매할 것으로 본다. 내년부터 내수와 수출을 합쳐 10만대 이상 판매할 계획이다” 이유일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의 신차 발표회에서 판매 목표를 밝혔다. 이 대표는 “3월부터는 소형 SUV 수요가 많은 유럽 수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미국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모비스는 자사의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중학생 자녀 2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5박6일 일정의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거주 지역에 따라 경주, 수안보 한화리조트와 천안에 위치한 재능연수원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영어교육에 집중했던 예년과 달리 미래 워크숍·장애인식개선·문화공연 등 전인적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한다. 현대모비스는 2007년부터 아이들의 영어실력..
FCA그룹은 미국 디트로이트에 열리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차는 획기적이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최첨단 F1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차체·직접 분사와 듀얼 냉각기·가변 밸브 타이밍 등 진보된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750cc의 터보차지 알루미늄 엔진(미드십)으로 최고출력 237마력과 최대토..
지난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소형차 ‘홀대’ 현상이 두드러졌다. 13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소형차(1000~1600cc미만)의 판매량은 2만7598대로 2013년 24만352대보다 5.3% 감소했다. 반면 경차(1000cc 미만)·중형차(1600~2000㏄)·대형차(2000㏄ 이상)·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미니밴(CDV) 등은 판매량이 증가했다. 소형차 판매만 후퇴한 것은 지난해 신차 효과가 판..
국내 수입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독일차 3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선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독일차 3사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에 없었던 세그먼트의 신차를 국내 출시한다. 브랜드 전체의 판매량을 좌우하는 볼륨카 모델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시장 성장 가능성을 내다본 전략적 결정이라는 평가다. BMW 코리아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i8을 출시한다. 트윈파워..
폭스바겐 골프가 현대자동차 제네시스를 제치고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에 도전했던 제네시스는 고배를 마시고 후진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7세대 골프는 최종 후보에 오른 신형 제네시스와 포드 머스탱을 제치고 ‘북미 올해의 차 2015’에 뽑혔다. 포드의 픽업트럭 F-150은 북미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됐다. 제네..
인피니티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5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Q60 콘셉트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Q60 콘셉트는 넉넉한 뒷좌석 공간을 갖춰 앞·뒤 좌석이 2개씩 있는 ‘2+2 쿠페’를 참신하고 명확하게 재해석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프랑수와 밴컨 인피니티 제품 전략 총괄 책임자(부사장)는 “Q60 콘셉트는 지금까지의 인피니티 콘셉트 카 중 가장 감성적이면서 현실화가 가능한 모델”이라며 “내년에..
벤틀리 모터스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5 북미 국제 오토쇼’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벤틀리는 자사의 최신 모델인 뮬산 스피드를 비롯해 GT 스피드 컨버터블과 플라잉스퍼를 선보인다. 뮬산 스피드는 6.75ℓ 트윈터보 V8 엔진으로 최고출력 537마력과 112.2㎏.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9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05㎞/h다. 연비는 이전 모델..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제주 지역에서 최초의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벤츠 제주 전시장은 신도심과 구도심에서 모두 접근이 용이한 곳에 있으며, 총 4대의 차량이 전시 가능하다. 올 하반기에는 서비스센터를 통합한 신축 건물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신축 중인 제주 전시장·서비스센터는 제주시 오라3동 연삼로에 위치한다. 연면적 2610㎡의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총 12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4 마스터 오브 마스터 - 볼보 세일즈 마스터’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지난해 고객 서비스 향상과 판매 증진에 힘써온 각 지역의 세일즈 컨설턴트의 노고를 포상했다. 총 19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2014 볼보 세일즈 마스터’로 선정됐다. 그 중에서 H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대준 세일즈 컨설턴트는 지..
인피니티는 ‘2015 우수 딜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지난해 2013년 대비 2.5배의 성장을 이룬 우수 영업사원들의 노고를 포상했다. 전국 판매왕에는 지난해 110대를 판매한 서초 전시장의 박현종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우수 컨설턴트 6명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에서 19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메르세데스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메르세데스 파이낸스 미’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파이낸스 미는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대고객 서비스 슬로건이다. 이화 함께 메르세데스 벤츠의 기어를 모태로 만든 ‘메르세데스 파이낸스 미 아트 기어’를 선보인다. 아트 기어는 이달부터 프리미엄 리싱 플러스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리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