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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롯데홈쇼핑은 지난해부터 콘텐츠와 제품 판매를 결합한 콘텐츠 커머스 인기에 MBN, K-STAR 등 TV 채널을 통해 뷰티 예능 '랜선뷰티'와 골프 예능 '파하하' 등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해당 방송에서 소개된 상품이 롯데홈쇼핑에서 주문 금액 5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 등 큰 호응을 얻자 롯데홈쇼핑은 자체 제작한 신규 콘텐츠로 젊은 고객 유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는 22일 개그우먼 김민경과 함께 푸드 웹예능 '맛나면 먹으리'을 론칭하고, 다음달 중에는 유명 인기 아이돌이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의 음악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15일에는 '맛나면 먹으리' 예고편과 편의점 꿀조합템 추천, 대전 맛집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콘텐츠도 공개한다.
향후 콘텐츠를 통해 소개된 상품은 TV, 모바일, 온라인 등 롯데홈쇼핑 유통 채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이보현 롯데홈쇼핑 콘텐츠부문장은 "제품 판매와 예능을 결합한 콘텐츠 커머스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좋아 유튜브 예능 채널 '내내스튜디오'를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 푸드, 음악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자체 콘텐츠와 연계한 콘텐츠 커머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