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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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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3일 열린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지하 3층~지상 29층, 7개동 746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공급하는 2742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단지 앞에는 휘경여중·고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한 데다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배봉산과 중랑천 수변공원 사이..
HDC현대산업개발은 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과 일자리 마련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2기 교육생을 선발해 지난 11일부터 직무교육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자립 준비 청년과 장애 청년에게 전문건설 기술을 전수해 건설업계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이다. 1기 선발 교육생 18명은 지난 5월까지 교육을 마치고 이..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다대동 일대에 위치한 '다대 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다대 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2만5838㎡의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7층 4개동, 69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2143억원이다. 다대 3구역은 부산 1호선 낫개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대형마트를 포함한 뛰어난 상권 및 공원 등..
국토교통부는 14일 진현환 제1차관이 대전 유등교 바닥판 침하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및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토부 및 대전시와 국토안전관리원 등이 유등교 사고현장에 대해 후속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추가적인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대전 중구 유천동에 위치한 유등교는 1970년 준공된 길이 168m, 폭 30m의 양방향 8차로 교량으로, '시설물..
서울 양천구 목동 신사가지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가장 먼저 목동6단지가 스타트를 끊었다. 최근 정비구역 심의를 통과한 것이다. 현재 최고 20층 1368가구 규모의 목동6단지는 최고 49층 2173가구(공공주택 273가구)로 재건축된다. 이어 목동14단지가 두 번째로 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 최고 60층짜리 5007가구로 탈바꿈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세 번째로 정비계획을 공람한 목동4단지도 최고 49층,..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열린 제14차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교통협력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은 아세안 회원국 교통부처 고위 공무원들이 지역 내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 및 연계성 증진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협력의 장이다. 올해 포럼 주제는 '아세안 대중교통 및 물류 서비스의 디지털화'다. /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교통안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교통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은 개정 교통안전법이 오는 8월 17일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먼저 다수의 차량 및 보행자가 공동으로 이용해 교통사고 위험률이 높은 대학교 내 도로에 대해서 교통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했다.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 내 도로를 '교통안전법'상 단지 내 도로에 포함해 단지내 도로 설치·관리..
반도문화재단은 설립 5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반도건설 후원으로 열린 특별 콘서트 'Starry Starry Night'가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고 9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2019년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사회적 공헌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이날 공연은 설립 5주년 기념과 함께 소중한 이들과 예술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
동부건설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 분야 등이다. 업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거나 수상 경력 및 인턴 경험 보유자, 어학 능력 우수자와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를 거쳐 AI 역량검사, 실무진 및 임원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채용된 인원은 향후 입문 교육과정..
분양가가 치솟자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를 찾는 경우가 늘고 있는 가운데 주요 분양 단지들이 '무순위 청약'에 나서 관심을 끈다. 일부 단지는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샵송도프라임뷰20BL' 2가구가 이날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84㎡형 1가구와 전용 107㎡형 1가구 등으로, 분양가는 각각 5억6000만원, 8억..
대한전문건설협회는 8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정식 고용부 장관과 함께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을 비롯해 전문건설협회 시·도회 및 업종별 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전문건설협회는 이 자리에서 장애인 고용부담금 개선, 중대재해처벌법 합리적 개정, 외국인력 활용도 제고, 퇴직공제제도 개선 등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
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 서울에서 '제14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은 2010년부터 10개의 아세안 회원국의 교통부처 고위공무원(차관·국장급)이 참여해 지역 내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 및 연계성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협력의 장이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아세안 대중교통 및 물류 서비스의 디지털화'다. 국토부는 아세안 지역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사회·..
전세사기 피해자는 기존에 이용하던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금리가 더 낮은 피해자용 버팀목 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또 전세사기 피해자가 피해 주택을 직접 매입해도 나중에 디딤돌 구입자금 대출 때 생애 최초 주택 구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일부터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정책 대출 요건을 완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는 더 낮은 금..
HDC현대산업개발이 초고층 건축물 해체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도심지 초고층 건출물 해체공사 실전 경험과 해체공사 노하우에 대한 권리 확보 방안으로 해체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을 지난 6월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특허출원 기술은 외벽해체 시스템과 외벽해체 방법, 승강로 보호 시스템, 승강기 보호 시스템 등이다. 외벽해체 시스템과 외벽해체 방법은 초고층 건축물 해체시 외벽의 이탈을 방지하는 기술로,..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 재건축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6일 진행된 신반포16차 재건축 조합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신반포16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신반포16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1만2977.20㎡의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4층 4개동, 46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이 2469억원에 이른다. 대우건설은 신반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