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소폭 상승…휴가철 자동차 사고 증가 탓
2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악사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MG손해보험 등 11개 손보사의 7월 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6.4%로 나타났다. 6월 손보사들의 평균 손해율은 82.2% 였다. 한 달만에 손해율이 4% 포인트 오른 것이다. 손해율이 가장 낮은 곳은 메리츠화재로 7월 기준 손해율은 77.6%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