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악재 영향은 완전히 소멸...연간 목표달성 무리없을 듯"
NH투자증권은 5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수년간 주가에 발목잡은 방산비리 이슈, 회계기준 변경 등 4대 악재 영향이 완전히 소멸됐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5만3000원을 유지했다. 최진명 연구원은 “검찰의 수사는 기업에서 개인으로 옮겨갔고, 달라진 회계기준 역시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년부터 반영이 완료됐다”며 “미군 T-X사업 수주실패는 기술이나 원가경쟁력 부족으로 평가되지 않고, 마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