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2017년, 숙박O2O 기업의 '프리미엄'을 기대한다
2016년은 호텔 프렌차이즈를 내세운 O2O 기업의 오프라인 진출, 숙박 앱을 통한 호텔과 모텔 등 숙박거래 증대 등 O2O 기업의 양적, 질적 성장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기존 숙박산업이 O2O와 만나 ‘프리미엄(P.R.E.M.I.U.M.)’ 효과를 톡톡히 누린 셈이다, 숙박 포털시대인 만큼 호텔이나 모텔, 펜션 등으로 나뉘어 각자 서비스를 제공하던 숙박 플래폼들이 ‘통합(Portalization)’ 중이다. 이제 사용자는 다양한 장르의 숙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