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ETF 투자 길잡이 코스콤 'ETF CHECK'…다양한 정보 제공 눈길
권선주 기업은행장이 남성 행장 중심의 시중은행권에서 2년 연속 1조원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내실경영의 결실을 이뤄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실적에 대해 은행권 최초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이뤄낸 결과로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은행권에는 저금리와 수익성 악화 등으로 악재가 산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은행은 은행 개별기준 1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여성 특유의 외유내강형 경영수완을 보여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중은행들의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담합 협의가 인정된다는 잠정 결론을 내리고 제재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금융소비자단체도 집단 소송 준비에 나섰다. 사단법인 금융소비자원은 주요 시중은행들의 CD 금리 담합 혐의와 관련해 부당이득 환수를 위한 소송단을 모집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공정위는 2012년부터 3년 7개월간 조사한 끝에 최근 주요 시중은행에 CD 금리를 담합한 혐의가 있다는 내용..
정기 인사기간이 4개월이나 걸리며 줄서기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금융감독원 인사가 확 바뀌었습니다. 17년 만에 이같은 지지부진한 인사 관행이 진웅섭 금감원장 취임 이후 달라진 것입니다. 진 원장은 일 잘하는 사람에게 보상을 주는 ‘성과주의’도입과 함께 관행적으로 미뤄지고 있던 업무 수행 행태를 바꿔야 한다는 판단 하에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합니다. 특히 금감원에서 가장 큰 힘이 실렸던 검사와 감독 업무 조직의 힘..
IBK기업은행은 오는 4월 15일까지 IBK나라사랑카드 발급 고객 중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를 최초로 이용하는 고객에게 갤럭시 기어S2, 해피머니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예비 장병이 징병검사를 실시하는 전국 병무청에서 IBK나라사랑카드를 발급 받은 후 i-ONE뱅크를 처음으로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9명에게 갤럭시 기어S2 스마트워치를, 45명에게 샤오미 미밴드를 증정한다...
모바일 전당포 중개 플랫폼인 렌딩박스는 오픈베타 서비스 ‘렌딩박스 beta’의 티저 홈페이지(http://www.lendingbox.co.kr)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렌딩박스는 대출을 원하는 고객과 오프라인 전당포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비공개 역경매 방식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전당포를 추천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렌딩박스로 내 물건의 가치를 증명하자’는 예고 메시지로 구성된 이번 티저 페이지에서는..
은행권이 고임금 저성과자들로 이뤄진 ‘항아리형 인력구조’를 바꾸기 위해 도입한 임금피크제가 퇴직 수단이 되고 있다. 임금피크제는 일정 나이까지 고용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임금을 삭감하는 제도다. 각 은행마다 55세부터 57세까지 임금피크제 적용시기는 다르지만, 현재 시중은행 모두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 임금피크제에 들어가면 보통 첫 해엔 직전 연봉의 70%, 2년차는 60% 등 정년까지 급여가 삭감된다. 하지만 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은 서울 여의도 본점에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은은 북한 핵실험 이후 지난달 11일부터 2개 팀으로 구성·운영해오던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반(TF)’을 6개팀으로 대폭 확대하고 총 27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했다. 또 개성공단에 투자진출한 고객기업 4개사 총 259억원에 대해 올해말까지 대출원리금 상환을 유예하고 대출금리도 최대 0.5%포인트 인하키로 결정했다...
KB국민은행은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따른 입주기업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개성공단 입주 KB국민은행 거래기업으로 긴급운영자금 지원, 기존대출 기한연장조건 완화, 분할상환 원금 유예 및 금융비용부담 완화 등을 거래 영업점을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긴급운영자금은 매입처 결제자금 등 긴급 운전자금이 필요..
‘1인당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만이 살길이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이 지난달 23일 전국부점장전략회의에서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 시중은행장들이 임직원들의 생산성 독려를 강조한 것이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지만 이날 윤 회장의 일침을 받아들이는 임직원들의 마음가짐은 사뭇 달랐다. 금융당국이 은행에 성과주의를 도입할 것을 강력하게 종용하면서 은행들 간 눈치보기가 한창인 때 윤 회장의..
사회초년생이나 주부, 노인 등 금융지식이 부족한 서민층을 위해 금융당국이 주말에도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융감독원은 직장인과 지방거주자, 서민층을 대상으로 금융 자문서비스를 주말에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실시한 무료 금융자문서비스의 총 상담건수는 7014건(2015년 4월20일~2015년 12월31일)으로, 지난해 12월에만 하루 평균 51.7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따른 입주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융 자금 애로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11일 긴급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개성공단 전면 중단’에 따라 관련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금감원 금융애로상담센터내에 ‘개성공단 입주기업 자금애로 상담반’을 설치하겠다”며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협력업체 등을 대상으로 직접 금융애로사항을 정취해 기업의 자금애로가 실질적..
주요 시중은행에서 임금피크제(임피제) 대상 직원들은 대부분 희망퇴직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은행권에 따르면 NH농협·KEB하나·신한은행에서 50대 중반 무렵부터 임금이 삭감되는 임금피크제를 적용받는 행원 중 잔류하는 사람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피크제는 일정 연령에 도달한 시점부터 임금을 삭감하는 대신 근로자의 고용을 보장하는 제도다. 은행별로는 NH농협은행의 잔류 확률이 가장 낮다.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저금리 등으로 위기에 몰린 시중은행권이 ‘비이자수익’을 대폭 늘려 수익성 제고에 나섰다. 지난해 전통적인 수익원인 이자수익은 감소한 반면, 비이자수익은 50% 가까이 늘어났다. 비이자수익은 이자수익과 달리 대출·송금시 발생하는 수수료, 펀드나 방카슈랑스 판매 수수료 등 부가적인 이익을 말한다. 최근 몇년 사이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가계부채 부실률이 높아져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다 저금리 기조에 이자수익 감소..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특별 소통기간동안 총 1300만개의 소포우편물을 처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설 소통기간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13일간이다. 이는 8톤 트럭 1만8600대 분량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소포우편물이 가장 많이 접수된 날은 하루 평균 물량의 2배 수준인 200만개까지 접수돼 처리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편물 배달에 차질이 없도록 설 소통기간동안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4만2000여명의 직..
자녀들의 세뱃돈을 어디에 맡겨야 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시중은행들이 각종 우대금리와 혜택을 담은 어린이·청소년 전용 예금 통장을 마련했다. 은행들은 자녀 이름을 통장에 넣을 수 있는 상품과 가족 연계 상품 등을 출시하며 미래 장기 고객 확보에도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이달말까지 ‘KB주니어라이프컬렉션(통장·적금·증여예금)’신규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KB주니어라이프컬렉션’상품 중 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