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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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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하나금융그룹은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하나멤버스’가 1개월만에 100만 회원 가입을 달성함에 따라 ‘Thank You Money, Lucky Money’ 감사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0월 출시된 하나멤버스는 하나금융그룹내 6개 관계사(KEB하나은행·하나금융투자·하나카드·하나생명·하나캐피탈·하나저축은행)의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하나Money’를 적립하고 적립된 ‘하나Money’를 OK캐쉬백..
금융감독원은 정부의 조합 육성정책에 편승해 협동조합 등을 사칭한 불법 유사수신 혐의업체를 수사기관에 통보하고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일 밝혔다. 2012년 이후 조합을 사칭하는 유사수신 혐의업체는 연간 1~7건에 불과했으나, 최근 들어 12건까지 급증하고 있다. 조합 사칭 유사수신행위는 조합원들이 출자금을 내고 이윤을 공평하게 배분한다는 특징을 이용해 서민들의 생활 속까지 파고드는 경향이 있어, 피..
한국수출입은행은 TV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와 ‘태양의 후예’를 제작하는 기업들에 총 40억원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수은은 ‘사임당 the Herstory’를 제작하는 (주)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에 10억원을, ‘태양의 후예’를 제작하는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에 30억원을 각각 지원했다. 내년에 방영될 예정인 두 작품은 모두 100% 사전제작하는 드라마로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 제..
정부가 올 3분기(7~9월)에 회수한 공적자금이 2200억원을 넘었다. 2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공적자금 운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3분기의 공적자금 회수액은 총 226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회수액의 대부분은 예금보험공사가 출자주식 배당금 형태로 받은 것(2260억원)이다. 이로써 정부는 1997년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투입한 총 168조7000억원의 공적자금 중 111조1000억원을 회수하게 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의 장기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내렸다고 2일 밝혔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한국SC은행은 2005년부터 신용등급 AAA를 부여받다가 지난해 12월 22일 등급전망이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된 뒤 이번 평가에서 결국 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나이스신평측은 “한국SC은행은 국내 저금리 기조 및 영업기반 축소, 높은 판관비 부담 등으..
KB국민은행은 전 영업점에서 ‘연금저축펀드 통합 신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연금저축펀드 통합 신규 서비스’는 연금저축펀드 신규 절차를 통합하고 간소화하는 것으로, 신규가입 시간이 기존보다 대폭 줄어들게 된다. 또 국민은행은 연금저축펀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판매성과가 좋은 대표펀드 11개를 선정해 연금전용 상품으로 출시하고 내년..
금융위원회는 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해외금융협력협의회와 함께 아세안 회원국 정부 및 공공기관, ADB·WB 국제기구 관계자 등을 초청해 ‘아세안 경제공동체(AEC) 출범과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금융협력포럼을 개최했다. 2회째를 맞는 국제금융협력포럼은 국내 금융기관이 금융인프라 수출을 추진 중인 아세안 국가들을 초청해 한국형 금융인프라의 강점을 종합해 홍보하고 이들 국가와 국내 금융기관 간 파트너쉽을 강..
저금리 및 주택거래 호조 등으로 전월에 이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금융감독원은 10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이 1340조6000억원으로 전월말 대비 19조2000억원(1.5%)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대기업대출이 184조5000억원으로 10월중 3조4000억원 증가했다. 중기대출은 577조1000억원, 가계대출은 549조2000억원으로 각각 5조7000억원, 5조4000억원..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뱅크’와 KT가 이끄는 ‘K뱅크’의 사업 전략은 각각 ‘내 손안의 은행’과 ‘우리동네 네오뱅크’다. 카카오뱅크는 국내 최대 모바일메신저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을, K뱅크는 모든 세대가 이용 가능한 ‘온오프라인 전략’을 내세웠다. 30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사업 전략 발표회’에서는 양 측이 준비하고 있는 금융서비스가 공개됐다...
금융감독원은 1일부터 ‘국민체감, 20大 금융관행 개혁 홈페이지’를 통해 금융관행 개혁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일반 국민에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금감원은 금융관행 개혁 홈페이지(http://better-change.fss.or.kr)가 개혁과제, 개혁성과 등 금융관행 개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국민이 직접 불합리한 관행개선에 건의하거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 소통의 장(場)으로써의 역할도 가능할..
내년 상반기부터는 은행 영업점이 없어도 공중전화나 ‘카카오톡’만 사용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현금출금이 가능해진다. 29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사업자 결과에 따라 ‘한국카카오뱅크’와 ‘K뱅크’는 각 컨소시엄이 보유한 플랫폼과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신개념 은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 컨소시엄은 영업점이 없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장점을 활용해 ‘중금리 대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카카오뱅크’는..
국내 최대 모바일메신저인 카카오와 이동통신사 KT가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로 선정됐다. 국내서 23년만에 탄생하는 은행에 낙점된 ‘카카오뱅크’와 ‘K-뱅크’는 내년 하반기부터 모바일과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한 금융혁신 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 심사 결과 한국카카오뱅크와 K뱅크에 은행업 예비인가를 허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는 카카오뱅크, K뱅크, I..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획득한 카카오뱅크는 금융혁신으로 소비자가 몸소 느낄만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9일 금융위원회의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 발표 직후 “오랜 시간 고생한 만큼 말할 수 없이 기쁜 결과”라며 “시중은행에서는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금융혁신이 모바일을 통해 고객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예비인가에 따라 ‘한국카카오은행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내년 본..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사업자에 ‘카카오 뱅크’와 ‘K뱅크’가 낙점됐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 심사 결과 한국카카오뱅크와 K뱅크에 은행업 예비인가를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는 카카오뱅크, K뱅크, I-뱅크 등 총 3곳이 신청했으며 이 중 인터파크와 SK텔레콤, IBK기업은행 등이 주주로 구성된 I-뱅크만 떨어졌다. 금융위는 은행업 인사심사와 관련해 각 분야별 민간전..
‘카카오’·‘K뱅크’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선정(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