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NH농협은행은 은퇴 전·후 자산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NH All100플랜 은퇴세미나’를 전국 16개 영업본부에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NH All100플랜 은퇴세미나’는 일반 대규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콘서트’, 기업 또는 단체 임직원들을 위한 ‘아카데미’, 소규모 고객을 위한 ‘가든’으로 구분돼 실시된다. ‘All100플랜 은퇴콘서트’는 100명이상 일반고객을 대상..
KEB하나은행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동남아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국내고객, 본국으로의 송금 또는 방문을 계획 중인 국내체류 동남아 근로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동남아 5개국 통화 특별 환율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남아 5개국 통화 특별 환율우대 이벤트’는 10월 9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지점을 포함, 전국 KEB하나은행의 모든 영업점에서 진행(영업점 앞 해당통화 보유여부 사전 확..
KB국민은행은 21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015 장병 소원성취 프로젝트’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방부와 공동 주최하는 ‘2015 장병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국민은행의 대표적인 Youth 마케팅 행사로 대한민국 군 장병이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을 사연과 함께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소원을 이루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응모된 소원은 총 4070건으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0명,..
최근 5년간 은행권의 전세자금 대출이 약 9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농협·기업 등 6대 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잔액(주택도시기금 전세대출 제외)은 2010년 말 2조281억원에서 올 8월 현재 18조4925억원으로 9배 넘게 증가했다. 6대 은행 중 신한은행은 4779억원에서 7조2643억원으로 5년사이 15배 이상으로 늘어 가장 증가폭이 컸다. 이어..
금융감독원을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홍보와 대부업 현장점검 등 불법금융행위 근절을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금감원은 명절기간 중 전국 KTX 170개 역사의 전광판을 활용해 금융사기 예방을 홍보하고, 이동통신 3사의 전국민 대상 문자메시지 발송,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주관의 공익광고 방송 등도 실시한다. 또 전통시장을 방문해 금융애로 상담 등을 통해 소상공인..
삼성페이가 출시 한 달만에 50만명에 육박하는 가입자를 모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금 인출 서비스가 가능한 은행으로는 우리은행이 유일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페이는 현재 7개 카드사와 제휴한 반면, 은행권에서는 우리은행과 독점 계약한 상태다. 삼성전자는 은행권 중 시장 점유율이 높은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보다 우리은행을 선택한 것이다. 우리은행은 삼성페이와 내년 4월까지 독점으로 계약해 핀테크(..
전국은행연합회는 자금·자본 시장업무를 전담하는 자금시장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수신제도부와 경영지원부에서 나눠서 담당했던 자금·자본시장 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전담할 부서를 신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은행연합회는 기존 4실 8부에서 4실 9부 체제로 가동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들에 대한 전산망 분리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산망 분리 규제는 금융사의 인터넷 접속과 사내 업무망을 분리하는 것이다. 금감원은 망 분리 의무 원칙은 유지하되 행정자치부나 공인인증서 발급기관, 금융보안원에 대해선 예외 원칙을 두기로 했다. 이는 신분증 진위 확인이나 인증서 유효성 검증, 금융사고 전파 등을 위해서는 인터넷망을 일부 공유할 수밖에 없다는 건의를 받아들인..
NH농협은행 채널지원본부는 18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는 마포구청에서 진행하는 9월 테마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180Kg에 달하는 송편을 직접 빚은 농협은행 직원들은 마포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소외 계층 및 독거 어르신이 계신 300여 가구에 송편을 배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석원 농협은행..
◇부서장 전보 △기획조사부장 박창옥 △자금시장부장 김혜경 △은행경영지원부장 김태훈 △총무부장 김평섭 △홍보실장 이경희 △감사실장 손경애 △민원상담실장 조봉규 ◇차석부장·팀장 전보 △기획조사부 기획팀장 박영상 △수신제도부 차석부장 박진향 △자금시장부 차석부장 이상헌 △은행경영지원부 은행경영지원팀장 김수연 △신용정보부 신용정보관리팀장 조만식
NH농협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드사업 추진 동기 부여와 소통 강화를 위한 ‘펀드명인과 CEO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펀드 수수료 1억원 이상 판매한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8월말 현재 11명) 들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은행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였다고 농협은행..
최근 금융당국이 대포통장을 막기 위해 장기 미사용계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거래중지제도’로 소액 계좌가 늘고 있다고 한다. 사기꾼들이 장기 미사용계좌의 거래 중지를 막기 위해 2000~3000원씩 소액의 돈을 넣고 있다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가 또 있다. 금융감독원이 통장 발급 절차를 까다롭게 하자, 정작 통장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모두 챙겨오는 사례도 늘었다고 한다. 온라인상은 물론 전화상으로 사기꾼들이 대..
KB국민은행은 위탁가공·중계무역 수출업체 지원을 위한 수출진흥금융 신상품을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출 대상은 수출물품이 국내에서 통관되지 않는 위탁가공무역이나 중계무역 등을 하는 수출기업이다. 대출 조건은 업체의 신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6개월을 기준으로 4% 초반의 금리를 제공한다. 국민은행측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보증 등을 받아오면 우대금리를 적용, 3% 후반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금융당국이 금융회사가 행정지도 형태의 그림자 규제를 준수하지 않았다고 해서 제재할 수 없게 된다. 감독행정은 반드시 공문으로 전달하도록 하는 등 통제 절차도 신설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그림자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그림자 규제는 금융당국이 금융사의 협력을 바탕으로 특정행위를 하거나 하지 않을 것을 요청하는 행정지도를 말한다. 그림자..
KB금융그룹은 17일 핀테크 스타트업 집중육성 프로젝트인 ‘KB Starters Valley’ 2 호 기업으로 개인주차공유 플랫폼 기업인 ‘이노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노온은 사물인터넷(IoT) 기술기반 개인 주차공유 플랫폼인 ‘파킹플렉스’라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지난 7월 ‘서울시 공유경제기업’으로 선정된 유망 벤처기업이다. 이 앱은 사용하지 않는 개인 주차공간(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등)에 듀얼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