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카카오'·'KT'·'인터파크' 3개 참여 확정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에 총 3개 컨소시엄이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청서를 제출한 3개 컨소시엄은 카카오 뱅크, K-뱅크, I-뱅크 등이다. 카카오 뱅크에는 한국투자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 우정사업본부, 텐센트, 넷마블, 카카오 등 총 12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K뱅크는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KG이니시스포스코ICT 등 총 20개 사업자로, I-뱅크는 인터파크, SK텔레콤, I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