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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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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KDB대우증권은 오는 1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만장일치로 동결되더라도 시장금리 추세가 위쪽으로 돌아서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여삼 대우증권 채권팀장은 12일 “1월 금통위를 앞두고 최근 확산된 정책 경계심리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봤는데 지난주 시장은 정책 경계심보다 경기 의구심을 앞세우며 금리 수준을 낮췄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금리 방향성 ‘아래’에 대한 기대가 유..
은행권의 정규직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약 1만명 증가했다. 은행권의 정규직 증가에 노조 측은 바람직한 추세라고 평가하는 반면, 사측은 인건비 부담이 증가하는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12일 금융권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지난 2008년 9월 말 9만8396명이었던 은행권 직원수는 지난해 9월 말 11만5936명으로 1만7540늘었다. 2008년 대비 17.8%증가한 것이다..
연초부터 은행권에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수익성 제고를 위해 희망퇴직과 임금피크제 등으로 구성원을 줄이는 동시에 점포 통폐합도 함께 추진 중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부지점장 이상, 1969년 이전 출생자인 4급 차·과장, 1975년 이전 출생자인 5급 대리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올해 신한은행의 희망퇴직 대상자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150여명이..
△정영모 (전 주택은행장)씨 별세 = 정혜연((재)예올 부회장)·혜랑(코닉통상 대표) 부친상, 서경표(한국준법통제원 부회장)·박세진(㈜토요타 대구 부사장) 빙부상, 서성민(LG전자)·유용환(㈜ 이연제약 전무)·박준영(LG전자)·박인영(한국씨티은행) 외조부상 = 11일 오전 9시 45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3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 천안공원묘원(02-3010-2000)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첫줄 오른쪽 일곱번째)과 임직원들이 10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선자령에서 새해 각오를 다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 행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올해 고객만족을 통한 민원없는 은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국제유가 하락과 국내 수요 부진 등으로 경제 연구기관들이 1%대 물가상승률을 전망하는 가운데 오는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수정 경제전망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주열 한은 총재가 “물가 상승률 전망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히면서 시장은 한은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2.0%내외로 하는 등 현재 수준(2.4%)보다 대폭 하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은은 올해 소비자물가상승률 전..
△석기봉(한국수출입은행 인천지점 부장)씨 모친상 = 11일 오전 4시 별세, 일반백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031-910-7444),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우리은행은 10일 강원도 양양에서 임직원 및 계열사 CEO 등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맞이 결의다짐 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창립 116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은행의 임직원 116명이 올해 굳은 다짐으로 강한은행으로 발돋움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영업본부장급 이상 임직원들은 9일 오후부터 강원도 양양에서 밤샘 워크샵을 통해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해맞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해맞이..
수협은행은 9일 본사 2층 강당에서 전국 영업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경영슬로건과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우수영업점에 대한 시상과 승진자 사령장 수여와 함께 2015년 경영슬로건과 경영목표 공표를 통해 사업추진 방향이 제시됐다. 수협은행은 2015년 슬로건으로 ‘도약하자, 미래로!’를, 경영목표로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경영목표를..
농협은행은 9일 본사 대강당에서 2015년 업무보고회를 열고 올해 경영목표를 ‘신뢰와 혁신으로 내실경영 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순이익 목표 6800억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은 ‘MICRO 경영’이다. MICRO는 시장세분화(Market segmentation), 지속적인 혁신(Innovation engine), 고객 만족(Customer satisfaction), 리스크 관리(Risk man..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와 국내 수출업체들의 달러화 매도 물량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원 하락한 달러당 1096.9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0.1원 상승한 달러당 1100.0원에 개장했으나 곧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이후 달러당 1101.7원까지 고점을 높이며 1100원 선에서 등락을 거듭한 환율은 장 마감 직전..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이 임금 단체협약협상을 마친 가운데 나머지 시중 은행들의 협상도 이달 중 마무리 될 전망이다. 다만 하나금융지주는 외환은행 노조와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조기 합병을 추진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직 임단협을 마치지 않은 농협은행과 씨티은행, 지방은행 등 노조는 이달 중 사측과 협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노조는 “오늘 김정식 전무이사 취임 이후 본격적인 협상을 하게 될 계획”이라며..
광주은행은 8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주최하는 사랑의 등불 점화식에 참여해 적십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종욱 광주은행 부행장을 비롯 윤장현 광주시장,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각 구청장,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최상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10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한 광주은행은 다양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박종복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금융지주 회장 겸 SC은행장이 8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본점에서 취임식에서 “5년 내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행장은 취임사에서 “은행의 성장을 위해 향후 2~3년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한 경영 방침으로는 소매금융과 중소기업 및 기업금융의 균형 성장, 한국화 경영활동을 통한 국제적 은행 만들기, 감성 경영으로 소통하는 One Bank만..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유상증자의 최종가를 9010원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11월 10일 그룹 및 주요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전반적인 자본적정성 관리와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년 만에 3500만주(약 4000억원)의 유상증자를 발표해 진행했다. 최종발행가는 5일부터 7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 주가인 1만600원에서 15% 할인된 9010원으로 결정됐다. 오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