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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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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운용사 CEO들의 이례적 자성…"단일 레버리지 상폐까지 검토해야"
[시사용어]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곱버스)
금융위원장 "레버리지 수요 진정 안되면 추가조치 검토"
SK하닉 최대실적에도 푹 꺼진 주가
금감원 특사경, 거래소 압수수색…엘앤에프 관련 참고인 조사
[부고]박재련(IBK투자증권 부장)씨 부친상 △박영칠씨 별세, 김앙순씨 남편상, 박권재·박정재·박향선·박말선·박재련(IBK투자증권 IBK WM센터 부산 부장)씨 부친상, 유은영·김혜화씨 시부상, 황수근·전재필·정근식씨 빙부상 = 30일(화), 부산 시민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1일(목) 오전 6시, 장지 밀양 초동면 선영 (051-636-4444)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개미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장기 투자할 수 있도록 투명한 기업 운영과 실질적인 사법적 구제 수단이 반드시 확보돼야 합니다.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사태와 같은 불완전 판매의 재발을 막으려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통해 금융사의 책임 비용을 실제 손해액의 최대 6배까지 높여야 합니다."30일 국회에서 만난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정무위원회)은 국내 증시의 고질적인 저평가 현상인 '코리아 디스카운..
국내 1·2위를 다투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간 ETF(상장지수펀드) 경쟁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올 해를 기준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곳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로, 개인 순매수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그간 삼성자산운용의 개인 순매수 순위는 2위에 머물렀으나, 올 한해 점유율이 6.8%포인트 늘어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다만, 글로벌 기준으로 순자산 금액을 따져봤을 땐 미..
[인사] 다올금융그룹 ◇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부문대표 전수광 ◇ 전무 승진 △리테일&플랫폼부문대표 남윤근 ◇ 상무 승진 △액티브솔루션팀장 류종열 △경영전략실장 민두하 ◇ 상무보 승진 △영업부장 오진승 △PI팀장 김성욱 △회계팀장 이은주 △리스크관리팀장 이숙현 ◇ 이사대우 승진 △기획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이종하 △IB부문 1본부2팀장 박기범 △IB부문 2본부1팀장 홍일 △채권금융수석매니저 김미화 △글로벌상품팀장 최일상 △고객만족센터장 유선희..
[인사] 금융위원회 ◇ 고위공무원 전보 △구조개선정책관 김기한 △기획조정관 손주형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 하주식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상장법인의 2026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 대한 중점점검사항을 사전 예고한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는 그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점검 결과 보고서의 기재충실도가 미흡한 사항, 주주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주주총회 관련 사항을 중점점검사항으로 선정했다. 특히 내년부터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의무대상이 전체 코스피 상장사로 확대될 예정으로, 기업의 충실한 보고서 작성을 위해 중점점검사항을 사전 예고한..
KB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를 통한 고객 신뢰 확보와 생산적 금융 중심의 Biz 전환, 디지털 First 조직 체계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금융소비자보호 가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한편, 변화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각 사업부문별 핵심 Biz 경쟁력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대표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모두 상승하면서 공모주 시장도 활기를 띄고 있다. 이달에만 10곳이 넘는 기업들이 증시에 상장한 데다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뛰는 '따블'을 기록한 곳들도 상당하다. 특히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청약경쟁률은 2021년 이후 최고치인 1128:11을 기록하면서 IPO(기업공개)를 통해 상장한 기업들이 2조 5000억원에 달하는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이후에도 사업성이..
◇부사장 △IB부문장 겸 IB1그룹장 주태영 ◇전무 △상품전략그룹장 김태우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강남지역본부장 이환희 ◇ 부사장 △ 자본시장그룹장 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안석철 ◇ 전무 △고객컨택본부장 양영철 ◇ 상무 △ PBS본부장 공석표 △정보보호본부장 이상조 △ 경영기획본부장 신진택 △연금2본부장 임종빈 △WM투자상품본부장 김상훈 △기업금융2본부장 조경휘 △오퍼레이션본부장 이주희 △강북지역본부장 홍은미 △신디케이션본부장 이기우 △..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삼성SDS에 대해 시간이 지날수록 실적 증가 잠재력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3만원을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에서 고성능 GPU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이에 대응해 빅테크, 통신사, SI기업들을 중심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2025년부터 급증하고 있다"며 "SDS또한 구미에 약 100MW 이상의 자체 데이터센터 건설을 계획 중이고 여기에 국..
"IMA(종합투자계좌)의 성패는 상품 출시가 아니다. 대규모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역량에 달렸다." 한국투자증권이 IMA 1호 상품 완판에 성공한 가운데 수조원을 운용하게 된 김성환 사장의 어깨도 무겁게 됐다. 금융당국이 IMA 1호 사업자로서 시장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건전성과 리스크 관리 강화 등을 주문하면서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IMA를 통한 운용 자금 목표액이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렇게 되면 발행어음을 포함한..
키움증권과 유안타증권은 두산로보틱스 주식 195만주, 61만주를 각각 1580억원과 494억원에 취득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주식 취득 이후 키움증권이 보유한 두산로보틱스 지분율은 3%다. 유안타증권은 두산로보틱스 지분율 0.9%를 보유하게 된다. 두 회사의 두산로보틱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모두 내년 2월 27일로 이번 주식 취득 목적은 "내부 투자의사결정에 따른 지분 취득"이라고 설명했따.
"중장기적인 투자자 역할을 해야 할 기관투자자들이 단기 차익을 목적으로 허수성 청약을 한 뒤 주식 상장 직후에 매도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런 투자 때문에 공모주 수요 예측이 과열되고 적정 공모가 산정이 방해되고 있다. 이렇게 상장한 공모주들이 상장 직후 급등하자마자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결과적으로 지수를 끌어내리게 된다."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주식·디지털자산 밸류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오랫동안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을 지배해 온 '..
금융감독원은 이찬진 원장이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를 방문해 IMA(종합투자계좌)1호에 직접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원장은 상품 가입 이후 한국투자증권 및 지주 경영진과 면담을 실시하고, 최근 해외 부동산 펀드 손실과 관련한 투자자보호강화 및 내부통제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 원장이 IMA가입한 배경은 IMA 자금이 실제 벤처·혁신기업 등에 공급되고, 관리·감독체계가 적정하게 작동하는지 투..
한국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1호 상품이 23일 온라인 판매를 조기 마감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8일 출시한 IMA 1호 상품을 4거래일 만인 이날 오후 조기 모집 마감한다고 공지했다. 당초 이날 오후 5시까지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모집금액인 1조원을 달성하면서 마감했다. 해당 상품은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며 투자 한도에는 제한이 없다. 기준 수익률은 연 4%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