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플라스틱, 호주 매장서 사라진다
호주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가 사라졌다. 호주 야후 뉴스 등 현지매체는 호주 대형슈퍼마켓 체인 콜스가 1일(현지시간)부터 전국에 있는 2500여 개 매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판매가 중지된 품목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접시, 그릇, 빨대, 식기 도구 등이다. 콜스는 일회용 플라스틱 대용으로 사탕수수 펄프를 사용하여 퇴비가 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들은 세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