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국과의 관계 악화로 일본, 인도, 미국과 중요 공급망 논의
호주가 주요 공급망 채널에서 중국을 배제하고, 인도, 일본,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 일간 가디언은 지난 3일(현지 시간) 이번 주 도쿄를 방문할 예정인 마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이 중국과 긴장 관계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파트너 국가들과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과 긴장 관계를 높이는 호주, 일본, 인도, 미국은 소위 쿼드(QUAD) 그룹이라 불리며, 베이징은 이 그룹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