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강국 호주, 글로벌 메탄 서약 가입 추진
호주가 2030년까지 메탄가스 배출량을 30% 줄여 기후변화에 대처하자는 글로벌 메탄 서약의 가입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일간 가디언 등 주요 매체는 16일(현지시간) 연방정부가 빠르면 이번 주에 미국 주도의 서약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 서약에는 미국과 유럽연합(EU), 뉴질랜드, 브라질, 인도네시아, 멕시코 등 120개국이 참여 중이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