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786억9천만원 추경 편성…민생 회복 '속도'
전북자치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위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총 786억9000만원을 편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자치도에 따르면 이는 본예산 643억원 대비 144억원(22%) 증가한 규모로,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창업 생태계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회복을 하는데 중점을 뒀다. 우선, 전북도는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50억원 추가 확대해 전체 규모를 약 1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