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주거·복지·일자리 연결한 '순창행복플러스타운 조성' 본격 추진
전북 순창군이 '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군은 사업비 255억원을 투입해 주거·복지·일자리가 어우러진 '순창행복플러스타운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순창읍 순화리 720번지 일원으로, 총면적 약 3만8605㎡ 규모다. 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20호, 공공임대주택 40세대, 경찰서 관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