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야구대회에 온 3000명에 순창군 경제 특수 '들썩'
전국 스포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북 순창군이 대규모 유소년 야구대회를 유치하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6일부터 11일까지 팔덕다용도경기장, 순창 공설운동장, 생활체육운동장, 섬진강체육공원 등 9개 구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순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유치한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