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지역 고유 맛과 전통담은 '향토음식점' 11일까지 모집
전북 익산시가 지역 고유의 맛과 전통을 담은 향토음식점을 찾는다. 시는 지역의 미식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이달 11일까지 향토음식점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지정한 6가지 향토음식(오리찰흙구이, 우어회, 서동마 약밥, 육회비빔밥, 마마닭볶음탕, 고구마순닭개장)을 전문적으로 조리·판매하며, 영업신고 후 2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향토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