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최대 30만원
전북 익산시가 경기침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익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연매출 1억 400만원 이하, 2024~2025년 배달·택배 이용 실적이 있는 제조업, 도소매업, 음식점업, 정보통신업 등이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배달·택배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소상공인배달택배비지원.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