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순창·남원·장수 연고사업 국비 43억원 확보
전북자치도는 '2025년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에서 김제, 순창, 남원, 장수 4개 지자체 사업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전북자치도는 2년간 국비 43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행정안전부,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해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지역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 소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