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운행차 배출가스 내년 3월까지 특별단속
전북 김제시는 이달부터 2026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을 대비해 운행차 공회전 및 배출가스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화물차,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또는 학원차, 시내·시외버스, 그리고 주차장 등에서 시동을 켠 채 주·정차 중인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해 단속한다. 공회전 단속 기준은 대기온도가 5℃ 이상, 25℃ 미만때 공회전 제한 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