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전북 인구 감소 속 '생활인구 2위'…지역 활력 중심지로 부상
전북 김제시가 올해 1분기 생활인구 통계에서 전북특별자치도 10개 인구감소지역 중 2위를 기록하며, 지역 활력의 중심지로 부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통계는 행정안전부·법무부의 주민등록 및 외국인등록 자료와 통신 3사(SK텔레콤, KT, LGU+)데이터를 가명결합해 산정한 것으로, 시의 2025년 1분기 생활인구는 총 90만1205명, 월평균 30만401명으로 집계됐다. 1분기 평균 구성은 △주민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