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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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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더불어민주당의 '어대명'(어차피 대선 후보는 이재명)식 경선 구도를 겨냥해 "민주당은 위선 그만 부리고, 차라리 이재명 '추대'를 선언하라"고 직격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의 어대명식 대선 경선 방식에 대해 당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특히, 김동연 경기지사, 김두관 전 의원 등 비명계 인사들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 한..
국민의힘은 10일 1차 예비경선(컷오프)에서 '민심 100%'를 반영해 대선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되,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선거인단과 민심이 절반씩 반영되는 2인 경선은 치르지 않고 후보를 확정하는 경선룰을 의결했다. 이양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1차 경선에서 국민 여론조사 100%를 한 것은 오픈프라이머리(국민완전경선제)라든지 민심 반영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요청들이 많이 있어서 민심 눈높이..
국민의힘은 10일 1차 예비경선(컷오프)에서 '민심 100%'를 반영해 대선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되,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선거인단과 민심이 절반씩 반영되는 2인 경선은 치르지 않고 후보를 확정하는 경선룰을 의결했다. 이양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1차 경선에서 국민 여론조사 100%를 한 것은 오픈프라이머리(국민완전경선제)라든지 민심 반영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직을 사퇴하고 대선에 나선 것을 겨냥해 "'이재명강점기' 3년간 (민주당은) 이재명 1인 지배 정당으로, 국회는 이재명 개인의 방탄과 권력 장악도구로 전락했다"고 직격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마지막 (민주당)최고위원회의는 낯뜨거운 명비어천이 넘쳐나며 민주당 경선이 이재명 추대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예고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 대선·헌법개정(개헌) 동시투표가 어려워졌다며 각 정당 합의로 대선 이후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앞서 우 의장은 지난 6일 조기대선·개헌 동시투표를 제안한 바 있다. 우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현 상황에서는 대선 동시투표 개헌이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판단한다"며 "국민적 공감대에 기초한 제 정당의 합의로 대선 이후 본격 논의를 이어가자"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위헌·불법 비상계엄 단죄에 당력을 모아온 더불어..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못다 한 부정선거·반국가세력 척결을 완수하겠다며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황교안 비전캠프에서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한 부정선거 세력에게 발목 잡혀 끝내 완성하지 못한 부정선거 척결을 완수하기 위해, 이번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 전 대통령께서 부정선거를 밝혀내기 위해 대통령직을 걸고 용감하게..
국민의힘은 9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선·개헌 동시투표 제안을 사실상 철회한 것을 겨냥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강성지지층에 굴복한 것"이라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표와 강성지지층에 굴복한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에게 영원히 부끄러운 모습으로 각인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염원을 저버린데 대해 당장 국민 앞에 사죄하길 바란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난 주말..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 대선·헌법개정(개헌) 동시투표가 어려워졌다며 각 정당 합의로 대선 이후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앞서 우 의장은 지난 6일 조기대선·개헌 동시투표를 제안한 바 있다. 우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현 상황에서는 대선 동시투표 개헌이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판단한다"며 "국민적 공감대에 기초한 제 정당의 합의로 대선 이후 본격 논의를 이어가자"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위헌·불법 비상계..
국민의힘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1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9일 예고했다. 오 시장 측은 이날 언론공지에서 "오 시장은 오는 13일 제21대 대선출마를 선언하기로 했다"며 "출마선언 장소는 4선 오 시장이 서울시정의 가장 중심축을 형성해 온 '약자동행' 정책을 대한민국 정책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상징적인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마선언 장소와 관련해선 그동안 오 시장..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9일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지명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을 촉구하며 지명에 반발한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오는 18일 퇴임하는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이 법제처장과 함 부장판사를 지명한 것이 '위헌'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헌법과 법률 그 어디에도 대통령 궐위 시 대통령 권한대행이..
김준희 자유대학 대표(24, 한양대 재학 중)는 8일 '윤 어게인(Yoon Again)'이라는 슬로건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재출마 가능성은 적으나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대적할 수 있는 사람은 윤 전 대통령밖에 없다"며 관련 활동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자유대학은 윤 전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기 위해 전국 40여 개 대학생 연대로 꾸려진 단체다. 김 대표는 이날 본지와 인터뷰에서 윤 어게인 활동에 대해 "청년과 대학..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국론분열을 우려해 개헌 논의를 거부하고 있다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입장을 겨냥해 "궁색한 변명"이라고 직격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사리사욕 때문에 국가 경제력에 해당하는 개헌마저도 수시로 입장을 바꾸는 사람이 어떻게 정치지도자라고 부를 수 있겠나"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6일 제안한 개헌 투표에 대해 "국민의힘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관세전쟁 대응을 위해 여야 간 이견 없는 추가경정예산(추경) 통과가 시급하다면서 전국민 25만원이 포함된 추경만 요구하는 더불어민주당에 협조를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금 민주당은 전 국민 25만 원 현금살포가 포함된 추경만 줄기차게 요구하면서 추경을 정략적 도구로 이용하려는 생각 뿐"이라며 "'입벌추' 입만 열면 추경을 말하던 이재명과 민..
국민의힘은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법이 이 대표 증인소환 없이 공판을 진행하는 것을 겨냥해 "법은 '이재명 뺀' 국민 앞에 평등. 권력 눈치 게임이 시작됐다"고 직격했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표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정치인의 사법 절차 불복은 국민으로부터 선택받을 자격 상실이라는 것 알아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개헌은 필요하지만, 지금은 내란 종식이 먼저'라며 사실상 개헌을 반대하는 입장을 내놓은 것을 겨냥해 "이 대표의 위선적인 속마음"이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법독재로 수많은 법안과 탄핵안을 하루 이틀 만에 찍어 냈던 것을 생각하면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표가 동시 대선·개헌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