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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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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재판행…‘계좌 주인’ 보좌관도 기소
더불어민주당이 13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파행과 관련, 국무총리의 사퇴와 국정조사를 요구했다.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인 김성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잼버리 사태는 준비 부족, 부실 운영, 책임 회피로 요약할 수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김 의원은 윤 대통령 사과에 대해 "대통령은 국정을 책임지는 자리인데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책임을 회피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1소위원회가 가상자산(코인) 보유·거래 관련 논란으로 윤리특위에 제소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징계안 심사에 착수했다. 윤리특위 1소위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김 의원 징계안을 심의했다. 1소위에서의 심사는 지난달 27일 김 의원 징계안이 소위에 회부된 이후 처음이다. 앞서 윤리특위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김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의 징계인 의원직 제명을 윤리특위에 권고한 바 있다. 1..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회가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를 배제할 것과 대의원을 권리당원 총회에서 선출할 것, 현역 의원 평가에서 '공직윤리' 항목을 신설할 것과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서 하위자에 대한 감산 규정을 강화할 것 등을 당에 제안했다. 대의원제 투표권 폐지와 관련해 당내에서 이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제안이 나오면서, 향후 민주당 내 계파 갈등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혁신위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가 10일 당 대표 선출에서 대의원 투표를 배제하고 공천 시 현역 의원 하위 평가자 감점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비명계가 대의원제 무력화는 민주주의 후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어 당내 갈등은 향후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노총도 대의원 몫 배제시 민주당과 정책연대를 중단할 있다며 경고해온 만큼 노총과의 갈등 해결도 풀어야할 과제가 될 전망이다. 혁신위는 이날..
[속보] 민주 혁신위 "혁신위 활동 오늘로 마무리"
[속보] 민주 혁신위 "현역의원 평가에서 공직윤리 항목 신설… 선출직 평가 하위자에 과거보다 엄격 잣대 적용"
[속보] 민주 혁신위 "전당대회 투표 비율, 권리당원 70%·여론조사 30%로… 대의원 당원 직선제 도입 제안"
다양한 경제 주체들 간의 의견 수렴을 통해 민생 의제를 도출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구성한 민생연석회의가 첫 회의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민주당 민생연석회의는 10일 국회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당에서는 공동의장을 맡은 이재명 대표와 수석부의장을 맡은 전혜숙 의원, 조정식 사무총장, 박주민·이동주·진성준·김경만 의원, 박홍배 전국노동위원장 등이 자리했다. 외부 인사로는 공동의장인 김남근 변호사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이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자신에 출석을 통보한 것에 대해 "당당히 소환조사에 응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10일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오는 17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로 했다고 강 대변인은 설명했다. 이 대표는 입장문에서 "민심이 윤석열 정부에 등을 돌릴 때마다, 무능한 정권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검..
[속보] 이재명, 檢 출석 통보에 "당당히 소환조사 응할 것"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전국경제인연합회를 향해 "공공연하게 4대 그룹에 대해 전경련 재가입을 압박하고 있다"며 이것이 "신(新) 정경유착 시대를 열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9일 성명서를 내고 "오는 22일 전경련이 임시총회를 개최해 기관명을 한국경제인협회로 변경하고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을 통합하는 안건을 통과시킬 계획"이라면서 "이는 아직 한국경제..
더불어민주당이 유엔(UN) 인권이사회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9일 국회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UN인권이사회 진정서 서명식'을 열었다. 서명에는 이재명 대표와 정청래·고민정·박찬대·서영교·서은숙 최고위원, 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인 우원식 의원, 조정식 사무총장 등이 나섰다. 진정서에는 기존의 방사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을 향한 살해 및 테러 위협과 관련해 "대한민국이 일순간에 '묻지마 테러'의 대상국이 됐다"며 "안전한 대한민국 본연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날 자신에 대해 살해 협박과 테러 예고가 경찰에 접수된 상황과 관련해 "저에 대한 테러 예고가 어제 있었던 것 같다"며 "매우 불편하게도 여기저기서 경찰관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이달 말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과 관련해 "윤석열 정부는 국민 안전은 뒷전이고, 한결같이 일본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이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일본이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오염수 방류 지지를 의제로 올리고, 공동성명에 방류 지지 표명을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다"며 "한·미·일 정상회담..
최락도 더불어민주당 전국노인위원장이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면전에서 김 위원장의 사진을 때린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의 행동에 대해 "명백한 폭력"이라고 비판했다. 최 위원장은 8일 성명서를 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김 회장 언행 역시 노인들의 존엄과 자존감에 큰 상처를 입혔다"며 "같은 세대로서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없다"고 했다. 최 위원장은 "사람이 나이만 많이 먹는다고 어른이 아니다"라며 "말과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