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재판행…‘계좌 주인’ 보좌관도 기소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거액의 코인(가상화폐) 보유·거래 논란으로 윤리특위 윤리자문심사위원회로부터 '제명'을 권고받은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징계안을 특위 내 1소위로 회부하기로 했다. 윤리특위는 또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추가적으로 관계기관 등에 요청해 그를 바탕으로 소위에서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윤리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변재일 민주당 의원은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 징계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두고 제기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의혹을 '국정농단 사례'로 규정하며 비난했다. 이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의혹에 대해 "국민들께 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드리고 원안대로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며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 명백한 국정농단 사례"라고 주장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로 폐기된 간호법 제정안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이소영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정책의원총회 이후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지난번에 대통령 거부권으로 인해서 법안 처리가 무산된 간호법을 재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재추진의 기본 원칙은 이 법의 수용성을 높이고 의료 직역 간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안"이라며 "각각의 의료 직역, 그리고 관계자들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기존 대책위원회들을 통합해 출범시킨 대응 기구가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주당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회'는 27일 1차 본부장단회의를 열고 위원 구성 면면과 활동 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회의에는 우원식·위성곤·정춘숙·어기구·양이원영·이용선·이정문·이수진·김성환·민형배 의원과 송기호 송파을 지역위원장이 참석했다. 기구의 총괄상임위원..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두고 제기되는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의 특혜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송기헌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소영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관련 대통령 처가 특혜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송 원내수석부대표는 요구서 제출 이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처가..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이 접견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부적절하다고 보여진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여태까지 가만히 있다가, 면회도 안 가다가 이 전 부지사가 태도를 변하고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한 변호사발 보도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당에서 소란스럽게 다니고 있다. 재..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둘러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의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사업 백지화를 선언했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향해서는 사과와 함께 사업을 정상화할 것을 요구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27일 입장문을 내고 "원 장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백지화 철회와 사업 정상화를 즉각 수용하고 국민의힘은 국정조사에..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노선 변경을 두고 제기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의 특혜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27일 본회의에 제출하기로 했다. 김한규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여부에 대해 "(제출할) 그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회 상임위원회 현안질의를 통해 현재까지 나와 있는 의문이 전부 해소되면 필요하지 않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점을 짚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이 필요하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어려운 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정부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그저 낙관만 하고 지켜만 보고 있으니 나빠지고 있는 경제가 좋아질 수가 없다"며 "특히나 문제가 되는 것은 2분기에 정부 부문이 성장률을 0.5% 포인트나 끌어내렸다는 것이..
여야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진술 번복 논란과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씨를 둘러싼 의혹 등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다. 검찰의 특수활동비 논란도 야당의 공격 대상이 됐다. 26일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장모 최씨가 통장 잔고 위조 혐의로 법정 구속된 일 등 윤 대통령의 처가와 관련된 의혹들을 집중 공략하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추궁했다.최강욱 민주당 의원은..
수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하천법과 도시침수방지법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다. 환노위는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하천법 개정안과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대책법(도시침수방지법) 제정안 등을 의결했다. 하천법 개정안은 국가 하천에 배수 영향을 받는 지방 하천에 대해 국가가 공사 비용을 부담하도록 해서 홍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도시침수방지법은 도시침수방지대책위원회를 신설해 그..
[속보] 하천법·도시침수방지법, 환노위 전체회의 통과
수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의 하천법과 도시침수방지법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환노위는 26일 법안소위를 열어 하천법 개정안과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대책법(도시침수방지법) 제정안 등을 의결했다. 이수진 환경법안심사소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환노위 소위에서 괄목할 만한 두 가지 법안 통과를 했다. 하나는 하천법이고 두 번째는 도시침수방지법"이라고 밝혔다. 이 위..
여야가 전국적인 폭우 피해와 관련 복구 및 피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초당적 논의 기구를 설치하고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국회에서 '여야 수해복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양당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의 여야 간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여야는 조속..
여야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문재인정부의 4대강 보 해체 과정에서 위법이 있었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와 윤석열 대통령의 처가를 둘러싼 의혹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26일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는 법무부·감사원·법원행정처 등을 대상으로 한 현안 질의가 진행됐다. 이날 질의 과정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은 문재인정부의 보 해체 결정 당시 경제성 평가 과정에서 편법·위법이 동원됐다는 감사 결과를 거론, 최근 수해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