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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화)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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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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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국민들, ‘명낙회동’에 관심 없어… 미루는 게 당연”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만남이 수해 상황으로 인해 연기된 것과 관련, "'명낙회동(이재명-이낙연 회동)'에 국민들이 관심이 없으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19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지금 물난리가 나서 수해 때문에 다들 굉장히 정신없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관심이 있는 분들도 명낙회동이 성사가 되면 굉장히 화기애애하고..

이재명, 익산 수해 피해 현장 방문… “이럴 때 국가가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수해 피해가 발생한 전북 익산을 찾아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나 위로했다. 이 대표는 18일 폭우로 농경지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은 익산시 망성면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피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피해 현장은 여전히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농가 곳곳이 물에 잠긴 상태였다. 이 대표는 "기본적인 방재 시설 확충에 장기적으로 국가가 투자를 해야 할 상황"이..

‘명낙회동’ 또 연기… “수해 복구에 집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회동이 또다시 순연됐다. 민주당은 18일 공지를 통해 "오는 19일 예정된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만찬 일정은 집중호우 대비와 수해 복구에 집중하기 위해 순연됐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1일 만찬 회동을 하기로 계획했으나 당일 수도권 집중 호우로 인해 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한 차례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양측은 이후 19일로 일정을 다시..

[속보] '명낙회동' 또 연기… "수해 복구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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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보육법 개정안 국회 통과… 어린이집 CCTV 영상 훼손하면 최대 징역 5년

어린이집 CCTV 영상 정보를 훼손하면 최대 징역 5년형에 처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18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의결됐다. 개정안은 어린이집 CCTV 영상 정보를 변조·훼손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이 밖에 조손가정 영유아가 어린이집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민주, ‘정당한 영장 청구에 불체포특권 포기’ 결의 채택

더불어민주당이 소속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겠다고 결의했다. 민주당은 18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를 채택했다. 김한규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들이 정당한 영장 청구에 대해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3일 의원총회에서 불체포특권 포기 결의를 안건으로 올리고 추인을 시도했으나 이에 반대하는 의원들의..

[속보] 민주 '불체포특권 포기' 결의 채택…의총서 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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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내에서 나온 ‘친기업’ 목소리… LG ‘오너경영’ 긍정 평가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임에서 연 세미나에서 대기업의 '오너 경영'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며 기업에 대한 당의 정책 기조 전환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민주당 내 '글로벌 기업 경쟁력 강화 의원 모임'은 18일 국회에서 '민주당 글로벌 기업을 돕다 - LG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확보와 오너 경영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병욱 민주당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그동안 성장이나 오..

익산 수해 현장 찾은 이재명… “방재 시설 확충이 중요한 국가적 과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북 익산의 수해 현장을 찾아 "기본적인 방재 시설 확충에 장기적으로 국가가 투자를 해야 할 상황"이라며 "그게 지금 상태에서 제일 중요한 국가적 과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18일 폭우로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한 익산시 망성면을 방문해 수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피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설명을 들은 이 대표는 "구조적으로 배수시설 같은 방재 시설..

충남 수해 피해 현장 방문한 박광온… “신속한 보상 위해 정부에 협력”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근 집중 호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충남 지역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원내대표는 17일 폭우로 농가 및 가택 침수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공주·부여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민기·김교흥·최인호·민병덕·장철민 의원과 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이 동행했다. 이날 오후 민방..

與 "4대강 후속사업 추진해야" 野 "여야정 TF 구성 제안"

여야 지도부가 17일 충북 오송, 충남 공주와 청양 등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대응책 마련과 지원에 당력을 집중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충남 공주시 금강빌라 일대와 청양군 청남면,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를 차례로 방문했다. 금강빌라 일대는 금강 본류와 맞닿아있지만, 범류 피해 대신 빗물펌프가 없어 침수피해를 입은 곳이다. 청남면은 금강 지류를 지탱하던 둑이 붕괴하면서 수박 하우스 농가가 큰 피해..

文 “기후위기 인한 재해 규모 갈수록 커져… 안전 대책 강화 서둘러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최근 전국적인 폭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기후위기로 인한 재해 규모가 커져 가고 있다며 미래에 대비한 안전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문 전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너무나 크고 심각하다. 특히 인명 피해가 많아 더욱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며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고 아픔을 나누는 데 우리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아야겠다"..

이재명 “추가 인명피해 방지 위해 행정력 총동원해달라… 인재 반복 말아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국적인 폭우로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정부와 지자체는 추가적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서 행정력을 총동원해주기 바란다"며 "막을 수 있던 인재를 결코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극심한 재난이 발생했다"며 "이번 주에도 폭우가 이어질 예정이다.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산사태 위기 경보가..

여야, 수해 피해 현장 방문…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신속한 조치 필요”

전국적인 폭우로 곳곳에서 수해 피해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16일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에서는 윤재옥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가 집중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충북 괴산과 경북 안동·예천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괴산댐 월류로 침수 피해를 본 충북 괴산군을 찾았다. 피해 현장을 둘러본..

여야, 수해 피해 속출에 국토위 등 상임위 일정 연기 합의… “수해 복구에 전념”

여야가 전국적인 폭우에 따른 수해 피해 상황을 고려해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일정 다수를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16일 국회 등에 따르면 오는 17일 열릴 예정이던 상임위 일정 중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와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등의 일정이 잇따라 연기됐다. 앞서 여야는 지난 7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둘러싼 노선 변경 및 백지화 논란 등과 관련해 오는 17일 국토위 전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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