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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화)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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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김기현 연설에 “협치 의지·공감 능력·책임 의식 없는 내로남불 연설”

더불어민주당이 20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진행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협치 의지, 공감 능력, 책임 의식을 찾을 수 없는 내로남불 연설"이라고 평가절하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김 대표의 연설에서 야당에 대한 협치 의지나 국민에 대한 공감, 국정에 대한 책임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었다"며 "오직 노동계, 언론계, 교육계, 사법부, 야당에 대한 악의로 가득 찬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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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차기 총선 출마설이 제기되는 데 대해 "본인의 형사재판 등의 문제에 집중을 더 하셔야 될 것"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반면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바라 마지않는 일"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 의원은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조국 신당이든 무소속이든 민주당 간판이든 (조 전 장관이) 이번에는 좀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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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혁신기구, 20일 첫 회의… 위원 인선 발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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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를 겨냥한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의 발언 논란의 파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방중길에 나서 비판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방중 시기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나타나는 것과 관련, "갈등이 생기면 그 갈등을 푸는 게 정치"라고 말했다. 방중단 단장을 맡았던 도종환 민주당 의원은 1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중국을 방문한 야당 의원들을 겨냥한 여권의 비판에 대해 이 같이 반박했다. 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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