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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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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재판행…‘계좌 주인’ 보좌관도 기소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 "'핵 폐수 홍보대사' 자처하는 윤석열정권이야말로 국민에게 있으나마나 한 유령 같은 존재"라고 정부를 비판했다.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 브리핑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 민주당의 행보를 '실체도 없는 유령과의 싸움'이라고 꼬집은 국민의힘의 논평을 겨냥해 이..
여당인 국민의힘이 다음 달 21일까지 새 시도당위원장 선출을 완료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의 쇄신을 이끌 혁신 기구 수장으로 김은경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한 뒤 이번 주 인선을 마무리하고 기구 가동에 돌입한다. 여야가 22대 총선을 9개월여 앞두고 저마다 내부 정비와 쇄신 동력 찾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조만간 시·도당위원장을 교체한다. 서울을 제외한 시·도당위원장들의 임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에 대해 '안전보다 비용을 앞세운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또 한국 정부가 국민 안전을 지킬 책임을 방기했다며 '정치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해 자신이 받은 편지를 공개하며 "얼마 전 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보내준 편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15일 거액의 코인(가상화폐)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소명을 청취했다. 자문위는 향후 가상화폐 전문가를 불러 의견을 들은 뒤 징계 논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문위는 이날 국회에서 두 번째 회의를 열고 김 의원의 징계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김 의원이 직접 출석해 의혹에 대해 소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자문위는 국민의힘과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쇄신 작업을 이끌 혁신 기구 책임자로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 민주당은 15일 오후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회의 이후 진행된 국회 브리핑에서 "(최고위에서) 당 혁신을 위한 기구 설치에 대한 의결이 있었다"며 "위원장은 김은경 교수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혁신위원장으로 임명된 이래경 다른백..
민주, 혁신기구 수장에 김은경 교수…금감원 부원장 출신(속보)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 하루에 한 번씩 정부를 향해 질문을 하는 브리핑을 진행하기로 했다. 정부가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을 시작하기로 하자, 이에 대응하는 차원으로 보인다. 이소영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5일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민들의 의구심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일 1질문 브리핑'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원내대..
더불어민주당이 감사원의 국민권익위원회 감사 결과보고서를 둘러싼 논란에 대응하기 위한 TF(태스크포스)를 구성,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을 직권남용 및 감사원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하고 감사원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당 '감사원 정치감사 대응TF'는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 권익위 감사 관련) 의혹과 관련한 범행을 밝히고 처벌하기 위해 유 사무총장 등을 고발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15 남북공동선언 23주년을 맞은 15일 "6·15 공동선언은 남북관계 발전의 시금석이자 뿌리였다"고 평가하며 정부의 대북 정책이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6·15 남북정상회담 23주년 기념식 및 학술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 이 두 정상의 만남은 반세기 동안 이어졌던 적대의 시대를 끝내고 민족사의 새 장을..
우리 정부를 겨냥한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의 '베팅' 등 발언 논란의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7명이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방중길에 올랐다. 지난 12일부터 민주당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5명이 중국을 방문 중인 데 이어 추가로 민주당 의원들이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다. 도종환·박정·김철민·유동수·김병주·민병덕·신현영 민주당 의원 등 7명은 15일 오전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15일 거액의 코인(가상화폐)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소명을 듣는다. 자문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김 의원 징계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간다. 이날 회의에는 김 의원이 출석해 논란과 관련한 소명을 한다. 김 의원은 회의 출석에 앞서 징계 요구 사유와 관련한 소명서를 자문위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국회에서 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15 남북공동선언 23주년을 맞은 15일 "윤석열정부가 6·15에서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찾을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현재 북한의 핵 고도화와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가 갈등과 대립으로 치닫고 미·중 전략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23년 전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킨 김대중 전 대통령의 담대한 지혜를 되새기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7명이 오는 15일 중국 방문을 위해 베이징으로 출국한다. 민주당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5명이 지난 12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데 이어 추가로 민주당 의원들의 방중이 이뤄지는 것이다. 14일 김병주 의원실에 따르면 도종환·박정·김철민·유동수·김병주·민병덕·신현영 민주당 의원 등 7명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이 가상자산 보유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 진행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했다. 이소영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4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민주당 소속 의원 167명 전원이 가상자산 전수조사를 위한 개인정보동의서를 원내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야는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자진신고 및 조사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결의안은 21대 국회의원 전원의 가상자산 보유 현..
서울대학교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파면'을 의결한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이와 관련해 조 전 장관을 두둔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대의 조 전 장관 파면 결정에 대해 "결국 딸의 장학금 600만 원으로 교수직을 파면한 것"이라며 '가혹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정 최고위원은 "징계위에 회부 된 사유는 세 가지로, 딸의 장학금 600만 원 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