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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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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밤에는 괜찮지 않나"…스쿨존 속도완화, 현장 가보니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제22대 국회가 개원 후 첫 본회의에 여당이 불참하며 초반부터 협치가 흔들리고 있다. 5일 열린 22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는 야당 단독 표결로 국회의장단 선출이 진행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앞서 민주당에서 의장 후보로 선출된 5선 우원식 의원이 국회의장에 당선됐다. 우 신임 국회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국회의장으로서 첫인사를 드리는 마음이 무겁다. 국민 여러분께는 송구하다"며 "국회의장단 선출은 국회에 부여된 헌법..
[속보] 22대 국회 전반기 민주당 국회부의장에 이학영 선출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5선의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는 5일 제22대 국회 첫 본회의를 열어 우 의원을 국회의장으로 선출했다. 우 신임 국회의장은 총투표수 192표 중 190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날 표결은 여당이 민주당의 일방적인 본회의 소집에 반발해 불참한 가운데 야당 단독으로 진행됐다. 앞서 우 의장은 지난달 16일 민주당 국회의장 경선에서 후보로 선출된 바 있다. 우 의장..
[속보]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우원식 선출… 野 단독 표결
[속보] 野, 與 불참 속 본회의 강행… 국회의장단 선출 표결 돌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가 9·19 군사합의 전면 효력 정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한반도 안보가 강대강 대치로 치닫고 있다"면서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상책이다. 진정한 안보가 바로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상태"라고 했다. 이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오물풍선 도발에 정부가 9·19 전면 효력정지로 맞섰다"며 "한반도 안보가 강대강..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정치적 수사로서의 보훈은 '보훈팔이'에 불과하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고(故)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허 대표는 이날 대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저희가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를 개최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대민 지원 작전 중에 급류에 휩쓸려서 순직한 해병대 고(故) 채 상병, 가혹한 체벌을 받다 입대한 지 열흘 만에..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추경호 원내대표를 만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의 회동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황 원내대표는 4일 국회 의원회관에 위치한 의원 사무실에서 자신을 찾아온 추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비교섭단체인 조국혁신당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고맙다"면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기회가 되면 (대통령을) 한 번 뵐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는데, 대통령한테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대통령하고만 똘똘 뭉치지 말고 야당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똘똘 뭉치면 국민들 보시기에 훨씬 좋은 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4일 국회 본청의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찾아 추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최근 일부 야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국회의원 당선 축하 난을 버리겠다는 의사를 나타내는 일이 벌어졌던 것과 관련해..
정부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등에 대한 대응으로 9·19 군사합의 효력을 정지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나쁜 대책"이라고 비난하자 국민의힘은 "조선중앙통신 서울지국장 같아 보인다"며 맞받아쳤다.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조치에 대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한반도의 긴장을 높여 정권이 처한 위기를 모면하려는 나쁜 대책"이라며 "정말 유치하고 졸렬하다"고 맹비난했다. 박 원내대..
대통령실이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따른 피해자 지원 방안을 즉각 마련한다. 대통령실은 4일 "정진석 비서실장이 최근 북한 오물 풍선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국정상황실 등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는 이날 오전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실무 회의를 열고 북한 오물 풍선 살포에 따른 피해 보상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지원 방안으로는 과거 사례에 따라 일단 지자체 기금을 조성해 피해를 보상하는 방안..
국민의힘이 차기 전당대회에 적용될 당심·민심 반영 비율 등 규정과 함께 대선 출마자가 모든 선출직 당직에서 물러나도록 한 '당권·대권 분리조항'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여상규 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여 위원장은 이 같은 규정들에 대한 결론을 내는 시점에 대해 "(특위의) 활동 기간에 대해서 당에서 제시한 의견이 4일부터..
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 특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어 차기 전당대회에 적용할 룰 개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는 지난 3일 구성된 당헌·당규 개정특위의 1차 회의가 진행됐다. 특위 위원장을 맡은 여상규 전 의원은 "국민의힘과 대한민국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데,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제 역할을 다해 국민에게 버팀목이 돼야 한다. 그 첫 과제..
22대 국회 시작부터 특별검사 임명 법안(특검법)이 줄줄이 발의되면서 국가 시스템 불신을 국회가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검찰과 고위공직처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까지 특검 대상에 대거 포함됐기 때문이다. 수사 자체의 공정성을 기대할 수 없거나 수사가 공정하게 이뤄졌다고 볼 수 없을 때 도입하는 특검법이 정치적 복수의 수단, 극단적 지지층 달래기용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열어 22대 원 구성 문제와 관련해 협상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 여러분께 원 구성과 관련해서 말씀을 나누고 보고를 드렸다"고 전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하고 있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장직을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