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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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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밤에는 괜찮지 않나"…스쿨존 속도완화, 현장 가보니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22대 국회를 앞두고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강화해 재추진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일 국회에서는 김용민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2대 국회 검찰개혁 입법전략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이 실패했다고 규정하고, 22대 국회에서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부터 15일까지 휴가를 갖고 입원 치료를 받기로 한 것에 대해 이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민주당은 8일 오후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2시 40분경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을 염려하는 안부 인사를 했다"며 "이 대표는 안부 인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
"의정갈등의 해법은 어느 정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낙수의사론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접근으로 주요 거점에 제2국립암센터를 만드는 등 의료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지난 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의대 증원 논의를 촉발시킨 의료 불균형 상황에 대한 해법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막연히 의사 수를 늘려 그중 일부가 필수과에 지원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주민들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 최근 서울시의회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우리 사회의 불필요한 이념 갈등에서 유발된 게 아닌가"라며 "학생인권이든 교권이든 둘 다 보호되어야 될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8일 오후 국회를 찾은 조 교육감과 회동을 가졌다. 그는 "최근에 서울시의회에서 학생인권보호조례가 폐지되면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다. 지금 다른 광역자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따른 의료계와의 갈등 및 의료대란 사태에 대해 "어느 정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낙수의사론'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접근이고,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거점에) 제2국립암센터 같은 경우를 만드는 것 등 의료에 대한 여러 가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있을 수 있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국회에서 만난 이 대표는 의대 증원 논의를 촉발..
[속보] 민주 "尹대통령, 이재명에 전화 걸어 건강 염려 안부 인사"
총선이 지나고 한 달 가량이 흐른 시점에, 22대 국회 개원을 목전에 두고 여야가 다시 21대 국회에서의 '거부권 정국'을 반복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총선에서 압승한 더불어민주당은 한층 기세가 오른 채 원내대표 등 당의 주요 인사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모두 민주당이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통상 원내 1당이 국회의장을 가져가고, 견제를 위해 2당이 법사위를 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속가능한 연금개혁, 22대 국회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연금개혁은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라고 했다. 안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회 연금개혁특위에서 여야 합의가 무산되었다고 한다. 특위를 시작했을 때, 연금개혁의 목적부터 분명하게 정했어야 한다"면서 "연금개혁의 목적이 연금의 '지속가능성'인지, 아니면 '노후소득보장 강화'인지에 따라서..
국민연금의 보험료와 지급액을 조정하는 연금개혁안과 관련한 국회에서의 여야 합의가 불발됐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밝히면서 "사실상 21대 활동을 종료하게 되는 상황이 왔다"고 전했다. 연금특위 여당 간사인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과 야당 간사인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막판 협상에서 보험료율을 9%에서 13%로 올리는 데까..
[속보] 연금특위 "연금개혁안 여야 합의 불발…해외 출장 취소"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원내대표 선출에 따른 새 원내대표단 구성이 7일 완료됐다. 새 원내대표단은 이날 현충원 참배와 원내대책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박찬대 신임 원내대표를 필두로 하는 민주당 새 원내대표단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 이후에는 국회에서 첫 원내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2명의 원내대변인 및 원내부대표 등의 인선이..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를 만나 여야 협치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부탁했다. 홍 정무수석은 7일 국회를 찾아 박 신임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그는 박 원내대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대통령께서 축하와 많은 도움을 바란다는 말씀을 제게 주셨다"며 "축하드리고, 어려운 시기에 같이 협치할 수 있는 넓은 정치를 부탁드린다. 박 원내대표가 워낙 출중해서 저희가 조금만 잘 하면 잘 될 것..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정부·여당 측 불참으로 파행했다. 지난 2일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관련 특검법이 야당 단독으로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여당 의원들이 반발하며 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으면서다. 7일 국회에서 열린 환노위 전체회의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30여 분간 진행되다 산회했다. 여당 의원들은 야당의 '채상병 특검법' 단독 처리를 문제삼으며 회의에 불참했고, 환경..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정부가 총선 패배 이후 인사로서 변화의 여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면서 "경제·산업 관련 부처에 중복 개각을 해야 된다"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윤석열 정부는 총선 패배 이후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결국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을 임명한 것 외에는 인사로서 새로운 감동이나 아니면 변화의 여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조속히 총리와 경제..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9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해병대원 특검법을 수용하겠다고 밝히라"면서 "총선 민의를 온전히 받들 수 있는 골든타임은 이번 기자회견까지"라고 경고했다. 최민석 민주당 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오는 9일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고 전하며 "지난 2022년 취임 100일 기자회견 이후 21개월 만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