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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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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ejin121
구례군은 지난 4~5일 진행한 ‘제11회 섬진강변 벚꽃축제’에 군민뿐만 아니라 다수의 관광객들이 참여해 봄 꽃의 향연을 마음껏 누렸다고 7일 밝혔다. 축제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동해마을 벚꽃길에 산책로 데크가 잘 조성돼 있어 걷는데 전혀 무리가 가지 않아 좋았다”면서 “만개한 봄 꽃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으니 몸과 마음에 건강한 기운이 샘솟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