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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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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표 K-팝' 통했다…A2O LITE 초반 돌풍
밀주 한 통이 불러온 기상천외한 소동
귀신보다 무서운 건 먹고사는 일
"아버지이자 스승"…최불암 빈소 각계 추모 행렬
시공간·세대 경계 허문다…'마마 어워즈', 글로벌 음악 축제로
엔믹스가 올해 K-팝 그룹 가운데 멜론 일간 차트 1위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엔믹스는 지난 10월 13일 발표한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연일 호성세를 이어가고 있다. 발매 일주일 만에 멜론 '톱 100' 1위에 오른 이후 일간 차트 정상을 유지했고, 주간 차트(3일~9일)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롱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9일 자 일간 차트 1위로 통..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회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어린이 합창단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박상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이른 오후부터 로비 복도는 북새통이었다. 양손에 명함을 든 하객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환담을 이어갔다. 정·재계와 외교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제시가 약 5년 만에 돌아온다. 제시는 10일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새 미니앨범 '프리티 무드 스윙스'(P.M.S)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이는 2020년 발표한 '누나'(NUNA)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으로 '기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감정과 매력'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수록곡은 타이틀곡 '걸스 라이크 미'(Girls Like Me)를 비롯해 '브랜드 뉴..
에스파가 세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일본 돔 공연에 나선다. 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8~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싱크 : 엑시스 라인-인 재팬'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틀간 약 2만 4000명의 관객이 운집했고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에스파는 공연 마지막에 내년 4월 11~12일 오사카 쿄세라돔, 25~26일 도쿄돔 입성 소식을..
영화·드라마·음악·미술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급증하고 있다. 전시장에선 AI가 생성한 영상이 상영되고, 무대에선 AI가 작곡한 음악이 연주되며, 음원 차트엔 AI 보컬 합성 기술로 만든 곡이 오른다. 극장가도 마찬가지, AI의 힘을 빌린 상업 영화가 현재 상영 중이다. 이처럼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창작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이 기술적 혁신의 이면엔 저작권 침해와 창작자의 역할 축소,..
몬스타엑스가 미국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셔누, 민혁의 '베이비 블루'(baby blue) 개인 컷을 공개했다. 셔누는 깊은 시선과 절제된 표정으로 감정선을 드러냈고, 민혁은 공허한 눈빛으로 쓸쓸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두 사람의 감정 결이 고스란히 담긴 이미지가 신곡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베이비 블루'는 2021년 12월 발표된 미국 정규 2집 '더 드리밍'(..
가수 폴킴이 KBS2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OST로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 '마지막 썸머'는 사랑의 상처와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비가 내려 감춰주길 바라는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폴킴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이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과 맞물려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 이번 OST는 송동운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송 프로듀서는 '호텔 델루나'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
영화감독 김창민이 별세했다. 향년 40세.. 9일 유족에 따르면 김창민은 지난달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뒤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네 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 여동생은 고인의 SNS를 통해 "겉으로는 강해 보였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여린 사람이었다"며 "오빠를 기억하는 분들께서는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도록 기도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남겼다. 1985년..
있지(ITZY)가 새 미니 앨범 '터널 비전(TUNNEL VISION)'으로 돌아온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이후 약 5개월 만이며, 공식 팬미팅에서 재계약 소식을 발표한 뒤 처음 선보이는 컴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지는 "새로운 출발인 만큼 팀워크의 힘을 무대에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고 리아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더 깊어진 상태에서 준비한 앨범..
K-팝이 그래미의 중심부를 두드렸다.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그래미 어워즈 본상 후보에 올랐다. K-팝 여성 아티스트가 제너럴 필드 부문에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현지시간)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송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데뷔 22년 만 첫 정규 앨범, 많이 설레요. 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팬들입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데뷔 22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오랜 시간 준비해온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설렘이 크다"고 말했다. '아이-노우'는 유노윤호가 아티스트이자 한..
유노윤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유노윤호의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유노윤호는 "소감 "데뷔 22년 만에 정규 앨범 1집이 나왔다. 설렌다"면서 "주변에서 '드디어 네 번째 레슨 나오는거야?'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드디어 네 번째를 냈다. '페이큐 앤 다큐'를 비교해..
박진영이 권진아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퇴근길 힐링송'을 선보인다. 박진영은 5일 오후 6시 새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해피 아워'(퇴근길)를 공개한다. 전작 '이지 러버'(Easy Lover)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으로, 그가 직접 작사·작곡한 '박진영표 발라드'다. 따뜻한 감성을 입힌 컨트리 팝 장르 위에 권진아의 섬세한 음색이 더해져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다. '해..
코르티스가 일본 도쿄돔에서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르티스는 지난 3일 도쿄돔에서 열린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었다. 데뷔 3일 만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등 K-팝 대표 그룹과 일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대형 공연에 초청돼 이목을 끌었다. 이날 코르티스는 타이틀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를 비롯해 '패션'(FaSHioN)..
최근 K-뷰티를 테마로 한 예능 콘텐츠가 화제가 되고 있다. 뷰티 예능프로그램은 과거에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기술, 감성, 서사가 어우러진 형태로 새로운 K-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tvN '퍼펙트 글로우'는 배우 라미란과 박민영이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열고 현지 고객에게 K-뷰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민국 대표 헤어 디자이너 차홍과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 포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