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관 협력 통해 촘촘한 '청년 사회안전망' 구축…청년 위한 그물망 서비스 제공
서울시가 지역 내 산재한 15곳의 서울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촘촘한 청년 안전망을 구축한다. 시는 종합지원, 일자리, 주거가족, 교육문화, 복지생활 5개 분야 15개 전문기관과 손잡고 '서울 청년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연말까지 시범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청년 사회안전망은 청년들의 욕구를 조기에 파악해 일자리·주거·심리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내 관계기관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