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회용기 배달 자치구 10→15곳으로 확대
서울시가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현재 10개 자치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회용기 배달 지역을 15곳으로 확대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서울의 플라스틱류 발생량은 2019년(1254톤/일) 대비 2022년에 38% 증가한 1734톤을 기록했다. 1인당 플라스틱 발생량은 2019년 46㎏에서 2022년 67㎏으로 43%가 급증했다. 앞서 서울 시내 10개 자치구(강남, 서초, 관악, 광진, 서대문, 동작, 송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