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
경기 성남시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센터)’ 운영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초기 상담부터 회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난해 10월 문을 연 센터는 7명의 전문가가 디지털 성 착취 피해자, 불법 촬영 유포·협박 피해자를 대상으로 피해 신고 접수 및 상담, 의료지원, 치료회복, 법률자문, 수사동행, 불법영상물 삭제연계 등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