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국제청소년 윈드 페스티벌 16~17일 개최
한국을 비롯해 독일, 중국, 호주, 말레이시아 등 5개국 음악가들이 클래식, 영화음악, K-팝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사하는 음악축제가 경기 성남시에서 펼쳐진다. 성남시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2019 성남 국제청소년 윈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정구 창곡동 위례 중앙광장, 분당구 야탑동 상희공원, 성남아트센터 일원에서 펼쳐지는 윈드 페스티벌은 세계 유명 음악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