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연천 구석기축제' 다음달 4일 개최
경기 연천군이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전 세계 모든 선사인들의 생활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26회 연천 구석기축제’를 전곡리 선사시대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연천 구석기 축제’는 시간을 거슬러 구석기시대의 삶과 당시의 생활상을 현재로 불러내 즐기고 살펴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역사 페스티벌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스페인,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 탄자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