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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에서 조정대상지역 등 부동산 규제지역이 해제되는 곳은 나오지 않았다. 대구 등 최근 집값 하락이 뚜렷한 곳에서는 지자체에서 규제 해제를 강력히 건의했지만 주정심 위원들은 주택시장 불안이 재연될 수 있다는 이유로 규제지역 현행 유지를 결정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제4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주택시장은 그야말로 ‘역대급 상승장’을 보였다. 아파트값은 15년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서울과 세종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찍었다. ‘세금 폭탄’에다 아파트 구하기도 별따기가 되자 자녀에게 아파트를 물려주는 증여도 크게 늘었다. ◇집값·전세값 고공행진… 서울·세종 청약시장 ‘후끈’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아파트값은 15.26% 올랐다. 2006년 매매값이 24.8% 뛴 이후..
DL이앤씨의 ‘e편한세상’이 빅데이터 바탕으로 조사한 올해 라이프스타일 선도 아파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비즈빅데이터연구소가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올 한해 동안 아파트 주거 환경 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DL이앤씨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이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대응을 가장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편한세상’이 평판지수 1만7914을 받아 1위에 올랐다. 하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개인 채무자 중 코로나19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지원받은 자에 대한 채무상환 유예기간을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지원을 받은 개인 채무자는 12개월까지 원리금 상환을 유예할 수 있다. 다만 전세금반환보증 다주택 채무자 중 집중관리대상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채무상환 유예신청은 내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다. HUG는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대한건설협회는 경기도 남양주의 육군 제75보병사단 철마부대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에는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3개 기관이 참여했다.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감사하며 75사단 철마부대와 소중한 인연을 지켜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건설업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소외된 이웃을..
DL이앤씨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30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들은 서울 및 수도권의 복지시설과 소외 계층을 찾아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정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11월 22일에는 임직원들이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1인용 책상과 의자를 설치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해 진행이 어려웠던 복지관 프로그램 정상화를 위해 기존에 배치된 일자형..
현대건설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에 기부하며 한 해를 마무리 했다. 현대건설과 현대종합설계 임직원은 최근 광화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자발적인 급여 모금으로 모아온 ‘사랑나눔기금’ 약 2억60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날 기탁행사에는 김준호 현대건설 노조위원장과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모아진 성금은 향후 현대건설의 국내외..
정부가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철도부지에 약 7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학생 기숙사를 건립한다. 국토교통부와 교육부는 30일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기숙사 건립을 위해 경의중앙선과 경부선에 인접한 용산구 일대 철도 유휴부지인 5개 필지(5,851㎡)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국장학재단은 해당 부지에 기숙사를 건설한다. 기숙사는 지하 2층~지상..
DL이앤씨가 해외 신시장으로 공들여온 러시아에서 초대형 가스화학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DL이앤씨는 러시아 발틱 콤플렉스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약 1조6000억원(약 11억7000만 유로)이다. DL이앤씨는 설계와 기자재 조달을 담당한다. 이 프로젝트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남서쪽으로 110km 떨어진 우스트-루가 지역에 단일 라인 기준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폴리머 공장..
경기도 안양 안양3동이 주거재갱혁신지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4월 정부에서 발표한 주거재생혁신지구 후보지 7곳 중 최초로 안양 안양3동 주거재생혁신지구에서 지구지정 요건인 주민동의율 3의2 이상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은 쇠퇴한 도심에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생활SOC 등이 집적된 복합거점을 조성해 도시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
내년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지 13곳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경기 안산시와 충북 제천시 등 13곳을 ‘2022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사업지에 본 사업과 연계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해 지역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최대 5억원을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한다. 국토부는 공모..
집값 하락세가 뚜렷한 대구시가 부동산 규제지역에서 풀릴 지에 관심에 모아지고 있다.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 지정 및 해제를 결정하는 국토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이하 주정심) 심의가 열린다. 지난 6월과 8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심의다. 특히 이번 주정심에서는 집값 하락세가 뚜렷한 대구시를 두고 규제지역 해제 여부를 심사할 전망이라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주정심 회의가..
대형 건설사들이 내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를 선임하고 안전 조직을 개편하는 등 대응 방안을 짜고 있으나 법령의 모호성 때문에 여전히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법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 법이 시행되면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망사고가 생기면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의..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건설공제조합은 함께 29일 서울 명동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사랑의 쌀 나눔 사업’전달식을 가졌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매년 연말 이웃돕기 사업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대한적십자사와 손을 잡고 전국지역아동센터 및 장애인 단체 등 사회복지시설에 6200만원 상당의 백미 1100여 포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상수 이사장은 “추운 겨울철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국도로공사는 29일 환경·사회·윤리경영에 대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동조합, 자회사가 참여한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도로공사 및 자회사 노사는 △탄소중립 기반 고속도로 뉴딜 구현 △노동존중·안전중심의 고속도로 실현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 등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선언했다. 이와 함께 자회사 근로자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