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폭스, 내년 경증환자 '일반진료체계'서 치료받아
내년부터 엠폭스(원숭이두창) 감염 경증 환자들은 일반 병의원에서도 진료받을 수 있다.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엠폭스는 올해 아시아 지역 내 태국, 대만, 일본 등에서 엠폭스 유행 및 사망사례가 보고되었으나, 국내는 지난해 5월 첫 발생한 뒤 현재 상황이 안정화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올 5월 48명으로 최다 환자가 발생한 이후 6월 22명, 7월 12명, 8월 9명, 9월 10명, 10월 5명, 11월 2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