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4일 개막…최혜진 대회 2연패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14일부터 사흘간 경기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54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회는 지난 12년간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대 챔피언인 골프 지존 신지애(33)를 시작으로 김세영(28), 유소연(31), 김자영2(30), 이정민(29), 장수연(27), 김지영2(25), 인주연(24), 최혜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