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골프리그 재추진?…주요선수 접촉해 참여제안
매 대회 메이저급 상금이 걸리는 프리미어골프리그(PGL)가 재추진되고 있다. ESPN 등에 따르면 PGL이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을 포함, 필 미켈슨, 아담 스콧, 브룩스 켑카, 브라이슨 디섐보, 저스틴 로즈, 리키 파울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상위 랭커들을 접촉해 참가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월 윤곽을 드러냈던 PGL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정상급 골프 선수들의 참가를 유도했다. 당시 로리 매킬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