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 PAK with 용인’ 다채로운 프로그램 가동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경안천로의 복합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에서 8월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가동된다고 10일 밝혔다. 옛 용인종합운동장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이 공간은 연면적 1737㎡ 규모로 1층 카페, 2층 박세리 기념관, 가상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3층 세미나실 등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박 전 감독과의 협약을 통해 'SERI PAK with 용인'을 개관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