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혈세 낭비 논란…120억 시의회 증축 맞나
용인시 혈세 낭비에 대한 용인시의회 의원간의 확연한 시각차가 드러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용인시의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진선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더불어민주당)시민프로축구단 창단계획에 대해 지방채 발행까지 언급하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유 의원은 "용인시는 이미 경전철 운영비로 매년 약 300억 원 가량을 지출하고 있고, 지방채 399억 원을 발행하는 등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