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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창단 위한 마지막 관문 넘었다…시의회, 조례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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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5. 04. 1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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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로축구단
용인특례시의회가 14일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조례를 통과 시켰다./용인시의회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용인FC) 창단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침내 마련됐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의회는 전날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용인FC 창단을 위한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용인시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 조례안 △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문화복지 증진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등 수출 촉진 지원 조례안 △용인시 전세사기 등 피해예방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조례안 21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25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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