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상 용인시의원 제정 조례 성과…12개 지역 특산품 지정
용인시의회 황미상 의원(민주당)이 최근 제정한 '용인시 특산품 지정 및 육성과 지원' 조례로, 백옥쌀 등 12개 품목이 지역 첫 특산품으로 지정했다.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25일 용인시 특산품 지정심의원회가 청경채, 청경채 김치, 백옥쌀, 여리향 쌀, 성산포크 등 총 12개 품목을 특산품으로 지정했다. 청경채과 청경채 김치, 백옥쌀, 여리향쌀, 성산포크 외에도 쑥구리단자, 뽕잎차와 식초, 블루베리잼과 액상차, 쌀과자..